한소냐 | TIBIU
18+러브 로테이션 (Love Rotation)
한소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3P, 더티토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한 배구 선수 덕질에 빠져 이탈리아까지 날아간 채도희. 꿈에 그리던 선수를 만나는 행운과 동시에 더럽게 얽히고 만다. “사람을 볼 때는 눈을 봐야지. 자는 사람 눈 뜬 것도 모르고 민망한 곳을 계속 뚫어져라. 나 원. 문을 잠그던가 해야겠네.” 도희는 어이없다는 듯 쳐다봤다. 마치, 자신이 큰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구는 유이건의 말투가……. 그, 그…그래. 킹받는다고. “여기 거실이고요. 또, 보지 않았고요. 하. 이런 말까지……. 뭐 그리 대단한 물건이라고. 좋아하는 선수가 떡하니 집에 있으니까 배, 배구를 잘하는 신체 조건이 궁금한 거 뿐이지!” 쫓아내고 싶다. 아니. 지키고 싶었다. 아니. 쫓아내고 싶다. 아니 지켜야지. *** “기억 안 나?” 그의 입술이 제 목 언저리에 닿을 것만 같았다. 닿지도 않았는데 야트막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동시에 유들하게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뭐랬습니까? 남자는 어떻게 좆 박을까 고민한다고 했잖아. 옷이 젖었으면 그대로 집에 돌아갔었어야지.” 도희가 마른침을 삼켰다. 어제까지만 해도 장난으로 받아들였었던 말이 이제는 진짜 성적인 의도가 다분한 대화로 들렸다. “넌 날 태희라고 불렀지. 괜찮아. 정 기억 안 나면, 기억날 때까지 해도 되니까.” [본문 중에서] 세 사람 다 미친 거나 다름이 없었다. 온몸에 정액과 애액이 번들거렸으나 도희는 상관하지 않았다. 지독한 흥분에 정신 못 차리고 그저 흘레붙는 것만이 목적인 듯 굴면, 두 사람도 그렇게 대했다. 처음 느껴 보는 극도의 쾌감은 미치도록 좋았고, 절정 끝에 찾아오는 갈증은 두 사람을 더 갈구하게 만들었다. 끝에 가서는 자지가 구멍에서 빠지자마자 정액이 구멍 사이로 나오는 걸 두 사람이 동시에 바라보았다. 그러면 도희는 다른 사람이 또 박아 주기를 바라며 양다리를 벌린 채 기다렸다. 한 명이 끝나면 또 다른 한 명이 번갈아 가며 구멍 안을 미친 듯이 피스톤질 했다. “흐으……! 하윽! 아앙!” 그녀가 뒤집혀 개처럼 이건에게 박히는 동안, 미카엘은 무릎을 꿇은 채 다가와 머리를 붙잡고 윗구멍에 좆을 밀어 넣었다. 도희의 볼살이 볼록해지도록 몇 번 밀어 넣다가 뺨을 꾹 누르며 매만졌다. 하얀 점액질이 입술을 타고 흘러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