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호 | TIBIU
18+장난감 샤를로테 망가트리기
한윤호 · 浪漫奇幻 · 复仇漫画连载[책 소개] “사랑해, 끔찍한 샤를로테. 그리고 너도 순순히 나를 사랑하는 게 좋을 거야.” 샤를로테 펜지는 예전 단짝이었던 엘리노어 다마스커스에게 팔린다. 납치당하듯 끌려가 정신을 차리니 보인 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과 엘리노어. “신성한 맹세잖아요. 장난으로 할 수는 없어요!” “뭐라고? 장난? 닥치고 맹세나 해. 잘나가는 귀족이면 누구든 기쁘게 맹세했을 년이, 왜 갑자기 반항이야.” 강제로 이뤄진 결혼식, 악몽 같은 첫날 밤을 보낸 샤를로테는 엘리노어의 저택에 갇혀 아내 역할을 강요받는데."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백합/GL #로판 #피폐 #단권 #고수위 #하드코어 #집착공 #후회공 #미인수 #불쌍수 #감금 #집착 #후회 #유아퇴행 수: 샤를로테 펜지(20세) 풍성하고 긴 금발에 순수해 보이는 녹빛 눈동자를 가졌다. 사슴상의 미인으로 158cm 정도의 아담한 키를 가졌다. 외모 하나로 사교계의 중심에 설 정도로 눈에 띄는 미인이다. 열일곱 때 물오른 외모 덕분에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 사교계에 데뷔했었다. 아버지의 명령대로 자신의 약혼자가 되어 줄 부유한 귀족 도련님을 찾으려 했으나, 결국 '남자를 밝히는 탕녀'라는 별명만 얻고 다시 저택으로 갇힌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펜지 가문의 빚보증이 되었다가 엘리노어에게 팔리는데... 공: 엘리노어 다마스커스(21세) 흑발의 새파란 눈의 성숙한 인상의 미인, 외모적으로 샤를로테의 옆에 서면 더 관능적으로 보이는 외모 덕분에, 사교계에서 샤를로테는 암사슴, 엘리노어는 수사슴이라고 불렸다. 174cm의 장신이다. 돈밖에 모르는 삭막한 가문에서 어린시절부터 철저하게 교육받으며 자랐다. 아무도 믿지 말라는 엄격한 가문의 규율을 믿고 사람들 틈에서 외롭게 자라며, 가문의 후계자로서 차갑고 잔인한 성정을 가지도록 교육받았고. 또한 실제로 기질적으로도 그러한 성격이다. 샤를로테에게 첫눈에 반했던 그녀는 한 번 고백을 했다가 거절 당한 후, 샤를로테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로부터 삼년 뒤... 샤를로테 펜지와 결혼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클리셰에 충실한 집착공과 후회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걱정하지 마, 나는 이제 네가 섬겨야 할 남편으로서 널 갖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