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비 | TIBIU

그 H에게 일어난 일은
호나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계약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할리킹 #삽질물 #애절물 #3인칭시점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절륜공 #짝사랑공 #짝사랑수 #미인수 #잔망수 #순진수 #호구수 갑작스레 집안이 기울어 휴학을 하고,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 어영부영 지내던 한결은 우연찮은 기회로 남성 전용 접객 일을 시작한다. 분명 건전한 가게라는 지배인 형의 말을 믿었는데…… “씨발, 어차피 물장사 하다 보면 엉덩이 굴리는 것도 시간문젠데 뭘 그렇게 비싼 척하고 지랄이야!” 자신을 둘러싼 단체 손님들이 그를 덮치기 직전 등장한 누군가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한결이 감사 인사를 전하려던 순간, 그는 낯익은 얼굴에 깜짝 놀란다. “서…… 선, 배.” 권한결이 너무도 잘 아는 얼굴이었다. 어떻게 잊을까. 한때 학교 선배로 알고 지낸 사람이자 자신의 첫사랑인데. 그러나 한결이 더 당황한 이유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것. “왜, 구하러 온 줄 알았어? 아니. 이제부터가 진짜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그 H에게 일어난 일은》- R18封面已屏蔽
그 상영관에서 일어난 일은
호나비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판타지물 #친구>연인 #대학생 #고수위 #3인칭시점 #짝사랑공 #무심공 #절륜공 #소심수 #짝사랑수 #유혹수 평소 가까이 지내 온 친구 연조를 상대로 어느 날부터인가 야릇한 꿈을 꾸게 된 정윤. 원인도 모른 채 점점 빠져들어 (꿈속에서) 그를 탐닉하던 어느 날, 연조의 제안으로 두 사람은 영화 블라인드 시사회에 가게 된다. 한데 겉으로는 평범해 보였던 건물에 갇혀 나갈 수가 없다? 스크린에 떠오른 것은 영화가 아니라 뜬금없는 미션이었다! [우리가 오늘 해낼 챌린지 이벤트! 그동안 매일같이 즐긴 연습을 실습해 보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주어진 시간이 점점 줄어들며, 정윤과 연조의 몸에도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는데……. “아, 어지러워……. 넌 괜찮냐?” “갑자기 몸이…… 뜨거…….” * “블라인드에도 정도가 있지…… 아무리 봐도 수상하잖아!” “그, 그냥 액션 영화랬는데…… 장르까지는 알 수 있어. 당첨 문자도 똑같이 왔고! 나도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 그때 준비물이라는 명목으로 뭔가가 아이템처럼 스크린에 떠올랐다. [우리가 오늘 해낼 챌린지 이벤트! 그동안 매일같이 즐긴 연습을 실습해 보는 시간이에요.] [제한 시간 내에 꼭 통과해야 해요! 단계별로 천천히 진행하면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통과하지 않으면……?] [……해야 해요! 그때까지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말장난에 어이없어할 틈도 없었다. “진짜, 뭐야?” 다소 데포르메가 되어 있지만 영상 속에서 나오고 있는 물건들이 뭔지는 모를 수가 없었다. 각종 성인용품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보다도 충격적인 건 배경 이미지로 연속해서 나오고 있는……. [으응……! 앗, 흐앙!] 블러 처리가 되어 있지만 분명 노골적인 체위를 담고 있었다. 남자의 위에 올라타서 듣기 민망한 교성을 지르는 한 사람이 흐릿하게 보이는데, 잔뜩 벌린 다리 한가운데에 그들과 똑같은 걸 달고 있다……. 뭐지? 동성이야? 설마 조금 전에 자신이 꾼 꿈처럼……. “이게, 무슨.”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자, 무대는 바로 여기! 이제 시작합니다!] 기절할 것만 같은 그 풍기문란 일색이 나오던 스크린은 어느덧 절반으로 나뉘었다. 한쪽엔 정체 모를 음란 영상, 그리고 다른 절반은…… 생중계 장면으로 바뀌었다. 다름 아닌 6관. 정윤과 연조가 갇힌 그 상영관 내부를 담은 영상으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그 상영관에서 일어난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