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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절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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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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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우정 결혼
호시절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그냥 ‘우정 결혼’이라고 생각해. 한집에서 친구처럼 같이 사는 거지. 연애는 알아서 따로 하고.” 20년간 짝사랑했던 소꿉친구 해수의 계약 결혼 제안. 대형 테니스 스타인 그의 스캔들을 잠재우고자, 그리고 제 미련한 사랑을 끝내기 위해 결은 이 위험한 대국민 사기극에 동참하기로 했다. 그러나 담백했던 둘의 관계는 동거가 시작되며 서서히 야릇해지는데….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던 결은 결국 관계의 끝을 말하고 결의 달라진 태도에 해수는 그제야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는다. “……이제 나도 지쳤어. 제발 좀 흔들지 마.” “결아, 네가 뭘 잘 모르는가 본데. 친구 사이에는 그렇게 물고 빨고 안 해.” *** “너, 미쳤어…….” “미쳤지, 그럼. 눈 돌아간 거 안 보여?” 해수가 협탁 위에 뿌려 둔 콘돔 중 하나를 입에 물고 서서히 결을 향해 다가왔다. 결은 쓸데없이 그를 자극한 5분 전의 자신을 탓하며 질끈 눈을 감았다. “너 지금… 진짜 야해.” 해수가 언뜻 드러난 결의 음부를 세로로 문지르며 은근한 소리로 말했다. 결이 앓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홱 돌렸다. “많이 젖어서 바로 넣어도 되겠어.”
漫画
방심은 금물 [e북]
호시절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청순 단아한 얼굴로 ‘저격수’란 별명을 달고 다니는 여자, 가을. 어느 날 낙하산 타고 들어온 어린 놈이 그녀의 팀장 자리를 홀랑 가로채 버린다. “찾았다.” 그런데 이 얄미운 팀장놈이 여우같이 샐샐 웃는다. 얘가 맨날 내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던 그 꼬맹이 최무영이라고? “누나는 참, 눈으로도 핥을 수가 있구나?” 나보다 한참 작던 녀석이 미친 미모와 피지컬로 유혹한다. 도무지 눈이 돌아가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왜 거기까지 큰 건데. “그러게 왜 겁도 없이 덤벼. 시작했으면 무르는 거 없어.” *** 가을이 얼떨결에 자신의 치마를 입에 물었다. 무영은 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고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는 푹 젖어 있는 그곳을 혀로 길게 핥아 올렸다. “흐으응…….” 치맛자락을 입에 문 가을이 잇새로 간드러진 신음을 흘렸다. 가을의 엉덩이가 매라도 맞은 듯 들썩거리자 무영이 그녀의 다리를 제 넓은 어깨에 한 쪽씩 올리고 단단히 붙잡았다. “아흐… 그, 그만… 좀…….” 무영이 혀끝의 강도를 높여가며 가을을 괴롭혔다. 그녀가 하얗게 질리도록 입술을 물었다. 눈가에도 저절로 물기가 고였다. “나 못 참겠어… 뭐가 나와…….” “괜찮아. 나 입 벌리고 있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