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식 부업 : 산란을 잘하는 팀장님
리리티코 · 悬疑 · 职场漫画连载사치와 빈곤에 빠진 회사원 박찬준이 정체 모를 불법 부업을 시작하면서, 일터에서 몰래 산란하고 타락하는 이야기. * * * “보통 고객들과 성교하여 유전자 받는 일은 2,3시간 정도 소요되고. 체내에서 알이 자라는 기간은 5일~7일쯤 걸립니다.” 브리더가 차갑게 안내하는 내용에, 찬준은 식은땀이 흘렀다. 그동안 자신이 괴물에게 당한 기억이 함께 일어나, 그의 속을 느릿하게 뒤집는 것 같았다. ‘이걸 다시 하는 게 맞나……?’ 무릎 위에 올린 손이 설설 떨렸다. * * * 찬준은 제 몸에서 빠져나온 기괴한 좆을 보고 여전히 울상 지었고, 인간 아닌 것의 씨받은 것에 오열했다. 브리더 또한 여전히 미소 지었지만, 더욱 여유가 생겼는지 찬준의 손과 다릴 묶었던 끈을 풀어주었다. “자,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느 구멍을 벌려야 하죠? 아까 알려줬는데.” 답변 없이 침묵만 이어가는 찬준. 그의 사지가 부들부들 떨었다. 그는 괴물에게 덮쳐져 충격먹고 울며불며 슬퍼했던 자신을 겉어내고 있었다. “다른 새끼들 대줄 때처럼 창놈구멍 벌려야죠?” 브리더의 재촉이 들려오자, 찬준은 입술을 꼭 깨물고 몸을 뒤집어, 떠는 엉덩이를 내밀었다. 그 아래에 여성기에서 아직 정액을 질질 흘러내리고, 뱃속에 진액이 고여 무거웠지만. 초고액의 알을 낳긴 해야겠다며. 브리더가 제 엉덩이를 쥐어 잡도록 순순히 굴었다.
리리티코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