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치료사 | TIBIU

지루 치료법
맛있는치료사 · 日常 · 职场漫画连载계략 공×헤테로 수, 지루 치료법 “흠… 그거 제가 고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 민형은 귀가 번쩍 뜨인 듯 고개를 들었다. 바텐더는 작은 종잇조각을 민형에게 내밀며 낮고 섹시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관심 있으면 연락주세요. 이건 제 명함입니다.” 고민 끝에 주빈에게 연락한 민형은 어느새 모텔방에 있었다. 병원이 아니라 모텔에서 지루를 치료하게 될 줄이야. 주빈은 슬쩍 민형의 손을 잡고는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형의 문제는 가지 못하는 거 맞죠?” “어? 어??? 어…” 민형은 얼이 반쯤 나간 얼굴로 고개까지 끄덕이며 대답했다. “내가 가게 해 줄 수 있는데, 그럼 해결되는 거 맞잖아요.” “그… 그런 건가…?” 생각해보니 너무나도 맞는 얘기였다. 팔이 뻐근해질 정도로 좆을 쥐고 흔들었음에도 민형은 싸지 못했다. “일단 바지 벗고 엎드려봐요.”
XXX 오메가 형아
맛있는치료사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순진한 오메가 형아를 꼬시는 연하공들의 이야기, XXX 오메가 형아 시리즈. 나이만 먹고 순진한 오메가 선호는 몸이 약해 학교에 다녀본 적이 없다. 게다가 발현이 너무 늦어 기본적인 성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 아방하고 좀 모자라 보이는 선호지만, 그 어여쁜 외모로 인해 그의 주위엔 남자가 마를 날이 없다. 거절을 못 하는 성격 탓에 선호는 어느새 세 명의 알파와 엮여 문란한 오메가가 되어 가는데…
토끼 XX 시리즈
맛있는치료사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수인물 #토끼수 #호랑이공 #순진수 #홀랑잡아먹혔수 #그렇게먹을생각은없었공 #어쩌다살림차렸수 #책임감강하공 #임신했수 평소에 너튜브 요리 채널을 즐겨 보던 범 수인 민혁은 직접 토끼를 길러 요리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시장에서 아기 토끼 한 마리를 구입한다. 그런데 맛있는 풀을 먹이고 자고 일어났더니 토끼기 사람이 되어 버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토끼 수인에게 백희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고민하던 중, 성체가 된 토끼의 발정기가 찾아오는데……. “너 모, 몸이 뜨거워!” “으응, 호랑이님, 몸이 이상, 으응, 뜨겁고, 여기가 가려워요……!” * 〈2. 둘이 먹는 토끼 구멍〉 #수인물 #토끼수 #표범공 #형제공 #쓰리섬 #원홀투스틱 #홀라당잡아먹혔수 #속았수 #행복해졌수 #다같살 평소 육식계 수인과 짝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었던 다현. 자신과 같은 토끼 수인인 백희가 범 수인과 짝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러워하던 그는 ‘러브러브 애니멀’이라는 앱을 통해 표범 수인인 성준을 만나게 되고, 그와의 멋진 데이트를 즐긴 뒤 집까지 쫄랑쫄랑 따라간다. 그곳에서 다현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성준의 쌍둥이 형인 성민이었는데……. “우리랑 진지하게 만나 볼래?” “우, 우리라뇨?”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토끼 XX 시리즈》
18+X같은 속궁합
맛있는치료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관계 #형제덮밥 #절륜공 #음란수 #오메가버스 #수치플 #원홀투스틱 매일 밤, 남편 성현이 잠들고 나면 희재는 몰래 일어나 다른 방으로 향한다. 방에서 희재를 기다리는 사람은 야수 같은 육체를 한 성권, 남편의 형이다. 남편과 달리 제 몸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짐승처럼 구는 성권에게 희재는 정신없이 빠져든다. 아주버님과 이러면 안 된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와 속궁합이 너무 좋아 멈출 수 없다. 섹스가 이렇게까지 좋을 수 있다는 걸 성권을 통해 알았기 때문. “속궁합이라는 게 참 좆같아. 그렇지?” 희재는 과연 남편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 “아주버님, 자지 넣어 주세요, 라고 해야지.” “흐흑…….” 놀리는 투로 말한 성권이 히죽 웃었다. 희재는 흐느낌 섞인 신음을 흘리며 눈을 감았다. 성권은 자지 기둥으로 회음부와 구멍 위를 툭툭 때려 가며 희재를 재촉했다.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몸에선 달콤한 향이 퐁퐁 솟아났다. 이 뒷입에 좆을 쑤셔 박으면 얼마나 맛이 좋은지 이미 잘 알아서 성권 역시 애가 탔지만 그는 능숙한 알파였다. 그것도 희재보다 16살이나 많은 음흉한 알파다. 파르르 떠는 동생의 오메가의 흐무러진 얼굴을 응시했다. 머금으면 딸기 맛이 날 것처럼 새빨간 입술이 파들파들 떨리고 핑크빛으로 물든 눈자위 안쪽 동공이 미세하게 떨렸다. 성권은 절절 끓는 성욕을 애써 내리누르고 어린 오메가를 기다려 주었다. “자, 자지.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