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노사우르스 | TIBIU
18+금연클리닉
모라노사우르스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금연을 위해 최면 클리닉을 받으러 간 주훈. 그는 끔찍한 것을 떠올리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원장실 구석에 있는 좆 모형을 떠올린다. 그렇게 금연에 성공하나 싶었건만, 좆도 결국 사람의 살이라며 다시 담배를 입에 댄 주훈은 결국 클리닉에 재방문하게 되는데……. * “처음은 좀 봐주려고 했는데 말이야.” “에으, 에에에…….” 좆 모형이 들어가지 못한 곳까지 단번에 꿰뚫린 주훈의 입에선 말이 되지 못한 목소리가 흐믈흐믈 흘러나왔다. 당연한 반응이었다. S자 결장은 닳고 닳은 창놈도 힘들어하는 곳이었으니까. “그러니 말을 잘 들었어야지.” 제멋대로 요동치는 내벽을 느끼며 입술을 비틀어 올린 원장은 잔인한 미소와 함께 기절한 주훈의 허리를 잡고 오나홀처럼 흔들어댔다. 잠시 후, 주훈이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땐 시야가 미친 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으, 하응! 아앗!” 배 속이 자글자글 끓는 것 같았다. 너무도 거대한 것이 들어오면 안 되는 곳을 들쑤시는데, 동시에 그 거대한 것이 스치고 지나가는 곳마다 홧홧한 쾌감이 넘실거렸다. 질꺽! 질꺽! 질꺽! 질꺽! 원장의 좆이 박혀들 때마다 여린 속살은 좋다며 꽉꽉 조여 댔다. 빠져나갈 땐 엉덩이 골에서부터 오싹한 쾌감이 등줄기를 타고 전신으로 퍼져나갔다. “앗! 이힉! 히잇!” 정신이 몽롱했다. 분명 제 몸인데 제 몸 같지가 않았다. 눈앞에선 연신 불꽃이 터져나가고, 어지러운 머릿속에선 좆물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다. “죠옷, 쥬, 세여……!”
18+Black Corporation
모라노사우르스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유사리맨물 #모럴리스 #다공일수 #하드코어 #고수위 #악마공 #복흑/계략공 #인간수 #굴림수 #능욕공 #순진수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보육원을 나가게 된 한휘. 급하게 숙식 가능한 직장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블랙 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입사 후 알 수 없는 구슬을 몸에 품게 된 한휘는 어딘가 이상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 “자, 지금부터 기차놀이를 시작할 거예요. 내가 돌아올 때까지 몇 바퀴 돌았는지 잘 세어 놓으면 상을 줄게요. 하지만 틀리면……. 알지?” “크읍!” 손을 돌려 모형 옆으로 드러난 옅은 색의 유두를 비틀어 잡아당기는 진석의 움직임에 한휘의 입에선 대답 대신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 반응에 진석은 키득거리며 그에게 옆에 놓여 있던 볼 개그를 물리고 레일 옆에 있는 노란 버튼을 눌렀다. 칙칙폭폭―. 곧 한휘의 눈앞에 멈춰 있던 기차가 출발했다. 조금 느린 속도로 이동하는 기차는 그리 길지 않은 레일을 돌아 딜도가 박혀 있는 그의 엉덩이 쪽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기차가 터널에 진입하는 순간, 그 끝에 안테나처럼 기다랗게 달려 있는 철사가 정확히 딜도의 끝을 스쳤다. “우욱!” 순간 제 몸을 찌릿하게 훑고 지나가는 전기에 한휘의 몸이 파드득 떨렸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사이 기차는 계속 달리고 있었다. 곧 다시 한 번 더, “우웁!” 전기가 흘렀다. 잘게 떨리는 눈동자로 진석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두려움이 가득 차 있었다. 약간의 물기가 서린 채로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그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진석은 개구쟁이처럼 웃어 보였다. “이것도 틀어 줄게. 기차놀이 잘하고 있어요. 숫자 세는 거 잊지 말고. 아, 이제 세 번이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Black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