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코 | TIBIU

독주(獨奏)
블리코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해당 작품 내에는 폭력, 강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21살. 친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가장이 되었다. 돈도, 부모도 없는 채서한에게 유일하게 남은 것은 친동생 채서준이었다. 피아노를 사랑하는 동생을 음대에 보내주기 위해 밤낮없이 일했다. 그렇게 악착같이 모은 돈으로 음대 입학 서류를 제출하던 날, 오제영을 만났다. “나랑 계약 맺읍시다.” 스폰서가 되어주겠다는 남자의 제안을 끝까지 거절했어야 하는데, 동생의 꿈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계약서에 서명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에게 몸을 팔며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자신을 그저 섹스 파트너로만 여기는 그를 좋아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괴로운데, 자신도 모르는 새에 형질까지 변화하면서 그의 아이까지 가지게 됐다. 감당하기 벅찬 일들이 연이어 몰아치면서 서서히 병들기 시작한 몸과 마음은 서한을 좀먹었다. 처절한 현실에 체념해 버린 서한은 생기를 잃어버린 꽃처럼 시들었다. 얄궂은 운명은 제영과 서한을 각인으로 묶어버려 평생 떨어질 수 없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과연 공존할 수 있을까. 현대물, 오메가버스 강공, 냉혈공, 개아가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미남공 미인수, 소심수, 임신수, 상처수, 짝사랑수, 굴림수, 도망수, 체념수 애증, 계약, 스폰서, 신분차이, 나이차이, 감금, 피폐물
소생불가
블리코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 본작품에는 폭력 및 정신적 학대 등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막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던 소화국의 평인 윤소해, 소화국을 하루아침에 몰살시키고 윤소해를 공물로 데려온 대원국의 태자 태무영. “내 이리도 이쁜 것은 처음 본다.” 본디 남색을 즐겨도 그저 유흥거리로만 즐기던 태자는 첫 만남부터 소해에게 이전과는 다른 감정을 느낀다. 그는 바로, 사랑이라는 감정. 첫눈에 소해에게 반한 무영은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걷잡을 수 없는 집착과 소유욕을 드러내며 소해를 옭아맨다. “소화국 전부를 다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어봐야 네놈이 정신을 차리겠냐.” 도망치려다 잡힌 소해를 협박하고 구속했으며, “꼭 아이를 밴 것 같구나.” 심지어 평인인 소해에게서 아이를 보고 싶어 달래초를 몰래 먹이며 음인으로 발현하길 유도했다. 결국 음인으로 발현한 소해는 무영에게 속박되는 것이 두려워 회임한 사실을 숨겼지만, 훗날 사실을 알게 된 무영은 소해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인다. “제발 이제… 그만하세요….” 뒤틀린 사랑으로 변질된 무영의 애정을 견디다 못한 소해는 점점 메말라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