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다락 | TIBIU

안락한 배신의 형태
얼룩다락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동양풍 #시대물 #하극상 #사제관계 #나이차이 #연하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연상수 #다정수 “당신이 여전히 제게 물러서 좋습니다.” 상진산장으로 돌아온 장주, 풍진하.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아끼던 제자 단초영의 배신으로 인한 산장의 몰락이었다. “제자에게 배신감을 느끼십니까?” “말이라고 하는 게냐! 넌 네 손으로 네 가족을, 산장의 일원을, 나의…….” “부서진 산장은 다시 손보면 되지요.” 하루아침에 딴사람이라도 된 듯 바뀌어 버린 단초영은 미혼산과 미약을 사용해 풍진하를 범하고, 아끼던 제자에게 믿을 수 없는 짓을 당한 풍진하는 그에 대한 애정과 배신감 사이에서 괴로워하는데……. “이제 스승님은, 이 제자만 보고 사시면 됩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안락한 배신의 형태》![인어 사용 설명서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어 사용 설명서 [e북]
얼룩다락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의 외전에는 산란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외전에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미인공 #미남수 #임신수 다크 웹의 ‘무엇이든 이루어 준다’는 페이지에 혹해, 수상한 상점에서 애완 인어를 들인 지언준. 처음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듯 보살필 생각이었지만, 설명서의 발정기 페이지를 보고 그는 불순한 생각에 사로잡힌다. 하루에 정해진 먹이 양, 조성 환경을 무시한 지언준의 행동에 인어는 급속 성장해 버린다. 하지만 그렇게 인어를 제멋대로 취할 생각이었던 지언준은 이름까지 지어 준 인어에게 오히려 봉변을 당하는데……. * “그만, 그마, 안……. 도하야……!” 밀어붙이는 힘에 지언준의 입에서 비명 같은 신음이 연신 튀어나왔다. 인간의 것이라곤 믿기 힘든 크기의, 아니 애초에 인간이 아니긴 하지만, 지나치게 길고 굵은 좆이 믿을 수 없는 곳에 드나들고 있었다. 뭔가 잘못됐다. 구멍에 넣는 건 이쪽이어야 하는데. 왜 저 인어가 저를 제압하고 좆질을 하고 있단 말인가? 멋대로 붙여 준 이름을 알아들었는지 그것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내 붉은 입술에 매혹적인 미소가 맺혔다. 촉촉한 눈빛과 사람을 유혹하는 표정에 지언준은 속절없이 그가 잡아당기는 손길에 끌려갔다. “욱…… 우읏, ……허윽! 아, 앗!” 조밀하게 닫혀 있던 구멍은 인어의 흉측한 성기 크기만큼 늘어나 어느덧 좆을 게걸스럽게 삼키고 있었다. 지언준이 요란스레 신음을 내지를 때마다 좁은 욕실이 먹먹하게 울렸다. 흥분한 인어의 꼬리가 물 표면을 철썩이며 물보라를 일으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어 사용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