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유자붕어빵 | TIBIU
作者档案
유자붕어빵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유자붕어빵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그림자도 사람이 되고 싶어!
유자붕어빵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우리 계약 결혼 늘리지 않을래요?” “그건 이미 불태웠어.” “유리엘로아. 당신이 그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 인간이 되면 이런 이름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지었어.” “유리엘로아, 이름 너무 이뻐요.” 유리엘로아. 마음에 쏙 드는 이름이다. 다시 만났을 때는 꼭 그 이름으로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그 시기가 얼른 왔으면 좋겠다.
漫画
소꿉친구가 나 대신 죽었다
유자붕어빵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그 날은 지극히 평화로운 날이었다. 그래, 비극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그런 날. 왜 하필, 그런 날 데이트를 하다고 했을까? 왜 하필 축제가 열릴 걸까? ''..련..거짓말이지?'' 그랬다면 이런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한창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익숙한 남자가 뒤에서 공격했고 련은 날 지키다가 대신 죽었다. 점점 차가워지는 그의 얼굴을 초점없는 눈동자로 응시하며 비참한 눈물을 미친듯이 흘렸다. ''..생일 축하해..'' 련이 눈물을 머금으며 배시시 웃었고 눈을 뜨지 않았다. 그랬다. 그 날은 나의 생일이자 련의 생일이자 그의 기일이었다. 소꿉친구가 나 대신 죽었다..
漫画
작가는 배드엔딩을 꿈꾼다 [e북]
유자붕어빵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이곳은 전생의 내가 쓴 배드엔딩 소설 속이었다. 소꿉친구인 헬리와 나는 주인공이자. ''불이야!'' ''땅이 꺼졌어!'' 스무 걸음보다 가까이 있으면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둘 중 한 명은 죽는다. 우리 이런 소설에서 무사히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눈물 한 방울 안 흘리고. *** 사랑을 시작한 우리는 어떻게해야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었다. 데이트하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어 입맞춤을 잠깐 하려는데... 쾅! ''용, 용이 나타났다!'' 용이 건물 위에 앉으며 불을 뿜어내어 입맞춤에 실패했다. 아, 언제쯤 제대로된 데이트하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