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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클립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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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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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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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히는 게 취향일지도?!
유청클립 · 现代背景 · 复仇
漫画连载
#현대물 #하극상 #강압 #하드코어 #수치 #능욕 #본디지 #모브간 #복수 #복흑/계략공 #능욕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떡대수 #굴림수 #업보수 예비군 동원 훈련의 날. 별다를 것 없이 훈련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던 해용은 정신을 잃고 납치당해 낯선 창고에서 깨어난다.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후임 셋에게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능욕을 당하는 가운데, 구세주 같은 한겨울의 이름을 듣게 되는데……. * 저벅저벅, 느린 걸음이 공간을 갈랐다. 해용은 제 앞으로 다가온 인영을 제대로 보기 위해 힘겹게 고개를 움직였다. 눈물과 정액으로 온통 흐린 시선 위로 선명한 겨울의 얼굴이 닿았다. 꾸물꾸물 해용은 도망치듯이 겨울의 가까이로 몸을 움직였다. 온갖 체액으로 얼룩진 초콜릿 같은 해용의 몸이 뭍에 버려진 생선처럼 추하게 퍼드덕거렸다. 그것을 가만히 내려다보던 다정한 시선이 이내 가만히 쪼그려 앉아 해용의 얼굴 가까이에 제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하얗고 단단한 손가락이 해용의 턱을 부드럽게 감싸 쥐었다. “꼴이 엉망이네요.” “겨우, 흐, 겨울, 겨울아…… 흐윽…….” “정말로…….” 고저 없는 목소리가 얼마나 다정한지. 해용은 뺨을 따라 줄줄 흘러내리는 눈물을 숨길 생각도 않고 그저 애타게 겨울을 바라보았다. 턱을 잡고 있던 손이 움직여 뺨 위로 흘러내린 정액을 엄지 손끝으로 천천히 비벼 문질렀다. “잘 어울려요. 상상했던 것보다 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박히는 게 취향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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