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홍 | TIBIU
18+던전 슬라임 사용 가이드 - 잠든 형에게
자주홍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A급 가이드 태경은 상부로부터 S급 센티넬인 태희와 파장률 검사를 받을 것을 종용당한다. 태경은 태희와 자신이 형제라는 이유로 이를 거부하지만, 상부의 압박하에 파장률 검사를 받게 되고, 96.29%라는 말도 안 되게 높은 파장률을 기록한다. [내접 가이딩으로 전환 한번 부탁드릴게요.] 내접 가이딩의 일환으로 태희와 키스를 하던 도중, ‘기분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경은 그런 자신이 역겹고 끔찍했으며, 그와 동시에 수십 개의 바늘에 찔린 것 같은 첨예한 고통이 찾아왔다. “……허억.” “형!” 너무 새빨개서 오히려 비현실적인 피가 주룩, 흘렀다. 극심한 거부감으로 인한 가이딩 역류였다. *** 태경은 가이딩 역류 반응에 시달려 정상적인 가이딩이 불가능해졌다. 상부에서는 ‘수면 가이딩’을 하라는 지시가 떨어지고, 이를 위해 슬라임이 촉매제로 들어간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는데……. 침대에 얌전히 누워 있는 형은 물레 바늘에 찔린 공주처럼, 결코 제 의지로는 일어나지 못할 잠에 빠져 있다. 태희는 가뿐하게 태경을 안아 들고 제 방으로 향했다. 형을 침대에 조심스레 눕히고 다시 방문을 꽉 닫았다. 이제 여기는 누구도 침범하지 못할, 형과 자신의 요새다. “좋지? 내가 개발해 줘서 형은 이제 젖꼭지만으로도 갈 수 있잖아.” “끄으……!” 태경은 축축하게 제 유실을 감싸 오는 혀에 간지럼을 느끼는지, 손을 내려 유두를 긁으려 들었다. “쉬이, 안 돼. 알겠어. 더 해 줄게.” 태희는 그런 태경을 가볍게 제압하고, 천연덕스러운 혼잣말을 이어 나갔다. “가고 싶어 형?” “흐, 욱……!” 타이밍 좋게 신음이 흘러나온다. 분출하지 못하는 괴로움으로 질러대는 신음이었지만, 그건 중요치 않았다. “안 돼, 형. 약속했잖아. 처음은 우리 같이 가는 거라고. 조금만 참아. 응?”
18+두 개를 모두 가진 마을
자주홍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현대판타지물 #헌터물 #다공일수 #강압적관계 #몸정>맘정 #하드코어 #다정공 #또라이공 #미남공 #개아가공 #집착공 #미인수 #까칠수 #예민수 #잘느끼수 자신을 잡으러 온 헌터들을 역관광시키는 유명 빌런, 통칭 ‘마을’. 어느 날 그는 자신을 추적해 온 S급 헌터 위정현의 능력으로 벽에 끼여 버리고, 가장 숨기고 싶었던, 그가 빌런이 될 수밖에 없었던 비밀을 들키게 된다. “……마을이가 진짜로 숨겨 둔 게 이거였구나?” “선배! 마을이 새끼 거기 있어요?” “믿었는데! 나를 속였어. 왜, 왜 그랬어요?” 설상가상 이전에 그가 괴롭혔던 다른 헌터 주해운과 김연호도 합류해, 마을에게 복수(?)를 시작하는데…….
18+인 게임-리얼월드 싱크!
자주홍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하드코어 #유두플 #모유플 #결장플 #시오후키 #원홀투스틱 #양성구유 #투홀투스틱 #짭근친 #츤데레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인수 #잘느끼수 #대가리꽃밭수 하지만 그사이에 휴대폰은 먹통이 된 것 같았다. 어떠한 조작도 먹히지 않았고, 화면은 도박판의 슬롯머신처럼 핑핑 돌았다. Number of players : Not fixed (depends on the scenario) Playtime : No-limit Mode : Hardcore In Game-Real World Sync : 50% Sync 미처 대응할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칸이 채워졌다. 정상적으로 검은빛을 띠던 글자는 경고문구를 따라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제영은 영어로 된 문구를 속으로 천천히 따라 읽었다. 플레이 타임 제한 없음, 하드코어 모드, 인 게임 - 리얼 월드 싱크는 50퍼센트……. * [자, 그러면 곧 SEcstasy-Game이 시작됩니다!] [스테이지 #1 : 로딩 중….] 말릴 새도 없었다. 우다다 토해내듯 정보를 쏟아낸 알림창은 시야에 가득 찰 정도로 커다란 박스 같은 것을 띄웠다. 그리고 박스에는 여기에 왔을 때와 비슷하게 슬롯머신이 돌아가는 듯한 효과가 나타났다. “나보고 뭐 어쩌라는……!” 돌아가는 글자가 너무 빨라 다 읽을 수는 없었지만, 우유 수확, 수면간, 지하철… 등등 의미를 알 수 없는 글자가 떠다녔다. 이런 이상한 게임, 하고 싶지 않았다. “아니, 안 할 거라니까?!” [Start!] 하지만 소리 지르는 것 외의 유의미한 반항은 하지도 못했다. 그가 싫다고 한들, 멋대로 시작된 게임은 이제 멈출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