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탱탱 | TIBIU
18+전무님의 셔츠 속 사정
젤리탱탱 · 日常 · 职场漫画连载냉철하기로 소문난 전무이사, 지훈을 존경해 온 성민. 그는 평소처럼 보고를 하던 도중 어딘가 아파 보이는 지훈을 부축하는데……. 전무님의 가슴에서…… 이상한 것이 만져진다? “이걸… 왜 하신 겁니까?” 그렇게 밝혀지는 전무님의 음란하고 충격적인 비밀. 과연, 두 사람의 속마음은!? * “우흑. 흑… 으흥! 하…!” “후… 쫀쫀하게 잘 무시네요. 좆에 착 감겨서.” 성민은 욕망으로 번득이는 눈동자를 숨기지 않았다. 욕심을 부리며 남아 있던 뿌리까지 전부 처박아 넣고는 헐떡이는 지훈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겹쳤다. 어깨에 올려둔 다리는 옆으로 떨어트리자 배가 바싹 붙으며 지훈의 성기가 그 사이에서 문질러졌다. 아직도 박아대는 흔들림에 끼워져 마찰되자 지훈은 양쪽에서 오는 과도한 쾌감에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하아, 흣… 전무님, 전무님…. 너무 야합니다. 어떻게 이런… 흣! 젠장. 이런 몸을 숨기셨던 거죠?” “으응, 아. 아! 갔는데. 갔는데… 윽! 또, 하윽!” 하반신이 마비가 되어버릴 것 같다. 오직 쾌락만 아는 몸이 되어버린 것처럼 젊고 탄탄한 남자의 몸 아래에 깔려 느끼기만 할 줄 알게 되어버리자 바보가 된 것 같았다. 성민은 지훈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는 더운 숨을 내뱉었다. 쿵쿵 울리는 그의 심장소리가 꼭 제 안에서 울리는 고동과 박자가 똑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문득 시선에 탱글탱글 흔들리는 유두가 보였다. 작은 산처럼 솟은 유두가 붉게 흔들리며 잔상을 남기자 냉큼 그것을 입에 넣어 쪽쪽 빨고 앞니로 자근자근 씹어댔다. 젖이 나올 리 없지만 살내음이 물씬 느껴졌다. “허윽, 읍! 아으, 안… 돼…. 으응!”
몸보신하는 교주님
젤리탱탱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체 훼손, 감금, 세뇌, 강압적인 관계, 모브와의 관계, 배뇨플, 모유플, 약간의 자보 드립 등) 열렬한 신자인 부모님의 성화로 구원교의 가드로 일하던 민규. 이곳의 밑바닥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그는 어느 날, 능력자로 발현하고 말았다. “아, 저놈이 이제 새 변기야? 가드였으니까 튼튼하겠네.” “아으, 아아! 안 돼. 흐아. 아!” 어제까지 같이 순찰을 돌던 동료에게 뒷구멍이 뚫리며 암캐 소리를 듣고, 셀 수 없이 많은 남자들에게 돌려져 능욕 당했다. “으아악! 내보내 줘, 내보내 달란 말이야!” 참을 수 없는 모욕감에 반항하며 난동이 반복되고, 교주라는 남자는 민규를 처음 보는 체벌실로 데려가는데……. “민규 씨의 이 아름다운 육체에 손대기 아까웠지만… 이제 이 방법밖에 없어서요.” “뭐, 흐… 으? 으아?” “알아요. 무서울 거. 그렇지만 이제부터 손님을 받는 일도, 기도회도 하지 않아도 좋아요.” 지독한 소유욕과 집착이 함께하는 눈빛이 민규에게 쏟아졌다. 마치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보는 것처럼 미소 짓던 그의 손에 커다란 톱이 들렸다. “나만 안아줄게요. 나만.”
18+몸에 좋은 사장님
젤리탱탱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약물, 납치/감금, 세뇌, 강압적인 관계, 3P, 야외플, 약간의 자보 드립 등) 그럭저럭 잘나가는 기업의 사장이자, 올해로 55세가 된 강석호. 그는 늘 방문하던 게이 클럽에서 상대를 찾던 중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난다. 그런데, “좋은 곳을 알고 있는데. 한번 가 봐요.” 아무리 노력해도 석호의 성기는 발기되지 않고, 제이는 그를 위로하며 한 명함을 건넨다. ‘구원 메디컬’이라고 적힌 작은 명함을……. 수상한 명함을 무시하고 몇 번 더 원나잇을 시도해 봤지만 모두 헛수고였다. 충격에 휩싸여 있던 그는 미팅 자리에서 또다시 ‘구원 메디컬’을 소개받게 된다. “오랜만이네요 사장님, 제 말을 들어주셨네요?” 고민 끝에 찾아한 그곳에는, 제이가 환하게 웃으며 그를 맞이하고 있었다. 곧이어 제이는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전립선 마사지를 제안하는데……. * “그런데 난 강탑인데… 거 가오가 있지 뒷구멍은 좀…. 그딴 덴 손 한 번 댄 적 없다!” “그치만 여기가 잘 선다니까요? 딱 한 번만 해보면 안 돼요? 안 아프게 살살 할게요.” 제이가 가느다랗고 예쁜 손가락으로 석호의 턱을 쓸었다. 젊어서 그런가, 야들야들하고 탄력적인 엉덩이가 성기를 자극하니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았다. 매혹적인 제이의 손가락이 목, 가슴, 배를 따라 내려와 배꼽 부분을 꾹 누르니 속에서 후끈 열이 올랐다. 당장 이 아름다운 몸을 탐하고 싶다. 구미호처럼 없던 음심도 품게 하는 얼굴이 쾌락에 휩싸여 앙앙 우는 꼴이 보고 싶었다. 그래, 솔직히 이런 남자한테 쑤셔져봤자 뭐 별 느낌이 있겠나? 그리고 영상 속 남자와 자신은 태생부터가 다른 성향일 텐데. 이렇게 애원하니 딱 한 번만…. 제이의 손가락이 배 쪽 부근으로 구부러지며 유독 도톰하게 튀어나온 덩어리를 확 긁으며 주르륵 빠졌다. “우윽! 헉!” 숨이 한순간 콱 막혔던 것 같다. 아랫배가 꿀렁거리며 찌릿거리는 이상한 느낌에 짧은 호흡을 내뱉었다. 정말 오랜만의, 너무나 오랜만의 금지된 쾌락이었다. “방금 스친 곳이 전립선이에요. 여기가 남자들의 포인트랄까.” “흡, 흐윽!” 사정감이 들 것 같다가도 어중간하게 가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제이는 감질나게 전립선이라는 곳만 건드리지 않고 주변을 슥 스치거나 넣었다 빼며 구멍 주변도 뭉근하게 눌러댔다. ‘빨리 끝내자. 난 탑이다. 이렇게 구멍 쑤시는 건 딱 이번만이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석호의 허리는 은근슬쩍 제가 느끼는 부분에 닿도록 움직이고 있었다. 거기에 더 큰 것을 원하는 듯 오물거리며 빨아대는 주름에 제이는 몰캉몰캉하게 만져지는 전립선을 콱 짓눌렀다. 기겁한 석호가 손을 떼어내려 하자 제이는 손바닥이 고환에 닿을 정도로 손가락을 가장 깊이 넣어 내벽을 긁으며 빼냈다가 단번에 박아 넣기를 반복했다. 철퍽철퍽. 살을 치며 안쪽까지 흘러들어간 젤이 점막에 얽혀들어 젖은 소리가 커지는 동시에 석호가 느끼는 저릿저릿한 쾌감도 한순간 파도처럼 몰려왔다. “헉, 허윽! 아니, 야! 머… 멈춰!” 정확히 전립선을 긁으며 콱콱 위로 올려붙이는 손길에 하반신에 꽉 막혔던 무언가 스르륵 녹아 흩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꽉 막혔던 것이 뻥 뚫려 몸속에 있었던 것이 성기를 통해 쏟아져 내려왔다. 마치 요의 같았다. 화장실이 급해지는 듯한, 사정감과 비슷하지만 더 많은 양을 쏟아내고 싶은 느낌에 석호는 턱턱 막히는 숨을 간신히 내뱉으며 부들부들 떨었다. “소, 손 놔! 손… 으헉! 쌀 것 같은데…!” 뿌리에서 중간 정도로 올라왔다. 그를 따라 안에 들어찬 액체들이 같이 올라오는 기분에 끅끅 억눌린 신음을 뱉었다.
18+몸에 좋은 아저씨
젤리탱탱 · 喜剧 · 异能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납치/감금, 강압적인 관계, 세뇌, 모브와의 관계, 배뇨플, 약간의 자보 드립 등) 키 193cm에 험한 일로 단련된 근육질 몸. 최근 백수가 된 50세 박덕수는 점쟁이에게 대운이 바뀌었다는 말을 듣는다. “요 몸으로 하는 일에 행운이 생길 것이야!” “그러니까 새롭게 취업을 한다, 그 말이신 거죠?” 이 나이에 취업이라니… 조금 신기했지만, 기뻤다. 그렇게 미래 걱정 없이 창창할 거라는 점쟁이의 말을 믿었는데……. “고통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주러 오신 분, 이분의 은총은 대단합니다. 상처 치료가 다가 아닙니다. 성물님의 육체에서 피톤치드도 나와 정신을 맑게 해주며 항균 효과가 있어 병에 걸리지 않고 하늘의 기운이 뿜어져 나와 방사능도 막아주고 암도 안 걸리게 해줍니다!” ‘몸으로 하는 일’이란, 제가 예상한 것과 완전히 달랐다. * “이런 취미라 조금 부끄럽지만 성물님도 느끼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따끔하겠지만 금방 좋아질 것이니 기대해주시죠.” 회장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채찍을 팽팽하게 잡았다. 그리고 덕수의 구멍을 조준해 내리쳤다. “흐아! 악! 아파!” 차작! 가죽이 피부를 스치며 난 소리가 크게 울렸다. 덕수는 난데없는 고통에 온몸을 비틀며 몸부림쳤다. 남자들이 다시 몸을 잡고 고정시켰다. “움직이시다 좆에 맞으면 어쩌시려고 그러십니까. 방금 맞은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텐데요.” 남자가 약간 식은 덕수의 성기를 배 쪽으로 옮겨주었다. 회장은 다시 구멍을 내리치며 즐겁게 웃었다. “하아, 이 큰 엉덩이에 새겨지는 자국이 정말 아름답군요. 이래서 떡대가 좋습니다. 자국을 새길 곳이 많은 데다 튼튼하니 정말 행복하죠.” “흐읍, 흑…. 미쳤어. 너네 전부 미쳤다고!” 회장이 연달아 착착 채찍을 휘둘렀다. 채찍의 불규칙적인 갈래가 수채화처럼 농도가 다르게 엉덩이와 허벅지에 새겨졌다. 푹 젖어 벌어진 구멍에 정확하게 채찍이 닿으면 쯔벅― 하는 젖은 소리와 함께 관통당하는 이상한 아픔에 덕수는 더운 숨을 헐떡이며 엉덩이에 바짝 힘을 주었다. “흐아, 헉! 으헉! 배, 배 속이 뜨거워…. 우흑!” 시간이 지날수록 구멍 안쪽이 타들어 가는 것 같았다. 빨리 굵직한 좆으로 빠듯하게 쑤셔 박아주었으면 좋겠는데, 덕수는 이를 악물고 회장의 고간을 살폈다. 볼록한 것이 분명 흥분한 것이 확실했다. 며칠이지만 몸은 그 상황에 익숙했다. 좆을 받고 싶어 애가 타 엉덩이를 살랑거렸다. 아픔에도 바짝 선 덕수의 성기가 꺼떡거리다 어쩌다 타이밍 맞게 회장이 내리칠 무렵 아래로 향했다. 짜악! 찰진 소리와 함께 덕수의 허리가 붕 떴다. “아악! 악! 흐아앗!”
18+몸에 좋은 매니저
젤리탱탱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납치/감금, 강압적인 관계, 다수와의 관계 등) 톱배우 연우의 담당 매니저, 구수호. 경호 일을 하다 무릎이 망가진 수호를 연우가 데려온 것도 벌써 7년 전의 일이다. “형, 형 결혼 안 하고 계속 제 매니저 하면 안 돼요? 가지 말고 저랑 평생 있어요.” 이상하리만치 그에게 집착하는 연우의 마음을 외면해오던 수호. 어느 날, 수호의 거부에 돌연 잠적해버린 연우는 마약 소지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된다. 주가가 가장 높은 연우의 사고에 소속사에서는 수호를 구원 센터로 좌천 보내는데……. * “흐응, 흣… 잔뜩. 잔뜩 넣어주세요… 가득 박아주세요….” 이젠 스스로 들썩거리며 성기를 빨아들였다. 스폰서도 그 모습에 불이 타오르는지 수호의 허리를 잡아 거칠게 허리 짓했다. 철퍽, 푹. 접합부 주변으로 점점 액이 번져갔다. 엉덩이와 그의 골반이 닿으며 질척한 소음이 일었다. 하지만 그것이 좋았다. 끈적끈적하고 농밀한 접촉이 서로를 끌어당겼고 떨어지지 않게 했다. 그의 성기는 주름이 팽팽하게 펴질 정도로 두껍게 치고 올라갔다가 점막이 딸려 나올 정도로 빠르게 빼냈다. 수호가 허전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제 배가 안쪽에서부터 쿵쿵 짓이겨지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다시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가 가장 끝까지 넣으면 잘 개발된 결장이 뻐끔거리며 열려 둥글게 올라온 귀두를 머금고 조였다. 아슬아슬하게 빼내면 좁아지는 틈을 비집고 올라가 제게 맞는 자리를 찾아갔다. “으흑, 아! 아아… 응!” 번듯하고 깔끔했던 이미지가 완전히 무너졌다. 천박한 몸을 테이블 위에 올려 먹음직스런 모습으로, 좋다고 달라붙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이 딱 그의 취향이었다. 셔츠 단추 4개가 우드득 뜯기더니 가슴골에 그가 얼굴을 박았다. 큰 흉통을 꽉 끌어안고 매달려 느리게 꾹꾹, 내벽의 구부러지는 부분을 문질렀다. “흐, 흐읍….” 빠른 호흡과 두근거리는 심장, 술냄새가 나지만 탄탄한 그의 몸이 수호의 위로 겹쳐졌다.
18+그 겨울엔 도망칠 수 없다
젤리탱탱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가학적인 장면, 비도덕적 단어 사용, 하드코어한 소재가 나옵니다. 책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소가 되고 싶은지, 암캐가 되고 싶은지 물어보는 거예요.” 전쟁 용병으로 험난하게 살아온 크리스는 성향자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뉴욕의 ‘아트리움 리베르타티스’ 가드로 일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마피아의 보스도 가축보다 못한 돼지새끼가 되고, 상사의 심술에 괴롭던 직장인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의 머리를 밟고 그 위에 올라탈 수가 있다. 어느 날 그곳의 유명인 미스터 릴리와 마주하고, 그는 크리스에게 계약 애인 직을 제안한다. 가족을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했던 크리스는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릴리, 가브리엘의 집착과 비밀을 알게 되며 도망치려한다. * * * “제발, 흐으… 자비. 자비를…….” “아직도 그런 말을 쓰다니…. 당신이 고상한 귀족도 아니고…. 더더욱 사람조차 아니죠. 지금은 암캐잖아요, 크리스. 뭐라고 해야겠어요?” 가브리엘은 툭툭 크리스가 누워 있는 곳에서 제가 앉은 곳의 중간쯤 되는 부분을 두드렸다. 부드러운 시트에 진동이 울리고 크리스는 가브리엘이 있는 곳을 가늠했다. 눈은 보이지 않았지만 팔다리는 멀쩡히 움직이니 낮은 자세로 엉금엉금 기었다. “잊으면 안 돼요. 크리스 당신에게 하찮은 구멍이란 없어요. 주인에게 봉사할 보지뿐이죠.” 변명도 하지 못하고 덜덜 떠는 크리스를 가브리엘은 동정하는 눈빛으로 봤다. 첫 경험은 가지지 못했어도 그의 인생에서 마지막이 될 자신이 있었다. “제 허락 없이, 저 외엔 당신 몸뚱어리를 함부로 굴리지 마세요. 할 수 있죠?” “하겠, 흐읍… 습, 니다…. 주인님 외엔… 절대로……!” “약속이에요. 죽어도, 영혼이 불타 버려도 지켜야 해요…….”
18+외계 스파 랜드의 김필두 씨
젤리탱탱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먼 미래, 외계의 존재들과 공존하는 시대. 일자리를 찾으려다 불법 브로커에게 속은 필두는 관광 특화 행성에 버려진다. 환상 스파 랜드의 청소부로 일하게 된 그는 독특한 손님들 때문에 힘든 하루를 겪고. 고용주인 엔게아에게 새로운 제안을 받은 필두는 그의 전속 청소부로서 봉사하게 되는데…. 어쩐지 싫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