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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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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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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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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울리고 싶은
팔공삼 · 爱恨交织 · 监禁
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구질구질하게 비 내리는 장례식. 황자 르브론은 처음으로 갖고 싶은 것을 발견한다. 우는 얼굴이 마음에 들었기에, 가문을 무너뜨리고 성노로 끌고 온다. 하루아침에 집안이 망하고 황자의 성노가 된 이로웰은 매일 밤 그의 침대에서 울게 된다. 양성의 몸을 가진 이로웰은 권태롭던 르브론에게 새로운 즐거움이다. “이렇게 성심성의껏 봉사해 주고. 누가 노예인지 모르겠어.” 르브론은 제 손에 길들여지는 이로웰이 만족스럽지만, 점점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다. “내가 무서워? 도망갔는데도 살려 줬잖아.” “주, 죽여, 주세요.” 모욕적인 관계에 점차 메말라가는 이로웰. 결국 르브론은 불가능한 제안을 한다. “내 새끼를 낳아 주면 놓아줄게.” 이로웰이 부질없는 희망이라도 가지길 바라고 건넨 말이었다. 그러나 이루어져서는 안 될 제안은 현실이 되는데……. “저, 이, 임신했어요.” “…….” “약속,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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