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백 | TIBIU

아가씨는 소꿉친구의 가슴이 궁금해
현백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사교계의 빛이라 불리는 샤네린. 소꿉친구이자 자신의 전속 제빵사인 조슈아의 은밀한 비밀을 봐버린다. 그것은 바로, 조슈아의 유두가 함몰 유두라는 것이다. “흑... 읍... 흐읏...” 콤플렉스를 들켜 울어버리는 조슈아. 샤네린은 비밀은 꼭 지키고 다신 이 일을 꺼내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함몰 유두를 가진 남자는 모엠페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스물한 살의 생일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네요!” 우연히 들은 말에 일상이 뒤흔들린다. 샤네린은 조슈아를 죽게 내버려 둘 순 없다. “함몰 유두가 문제인 거면 나오게 하면 되잖아!” “아, 아가씨... 흐읏!” 샤네린은 우여곡절 끝에 정체 모를 치료서(?)를 찾아내 함몰 유두 치료법을 배워온다. 모든 것은 조슈아를 살리기 위해. #여공남수 #일상위주 #분명 처음엔 순진했던 여주 x 자낮 함몰유두남 #동갑내기 소꿉친구 #쌍방삽질 #귀여운데 야함
18+빨간 망토의 늑대 냠냠
현백 · 日常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소설은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맞춤법 규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요정의 손에 자란 하얀 토끼 수인 라피카. 아이를 잡아먹는 괴물이 산다는 저주받은 숲에 들어가고 마는데. 실제로 본 건 검은 토끼 수인(?)이었다. “나도 토끼 수인이니까 걱정 마!” “내가 정말 ‘토끼’처럼 보인다고?” “응! 그런데 너 목은 왜 그렇게 부었어? 벌이라도 쏘인 거야?” “…하다못해 남자가 뭐냐는 소리까진 하지 않겠지.” “남자가 뭔데?” 털빛만큼 하얀 라피카의 질문 폭격에 토끼로 오인당한 검은 늑대 수인 카르메르는 말을 잃고 만다. 그리고 어른 간의 거리를 모르는 채 마구 들이대는 라피카에 결국 마음이 약해져 같이 있게 되는데. 그게 실수였다. “…괜찮아, 라피카. 죽는 병이 아니라 발정기가 온 거야.” 라피카는 사실 오메가였으니까. “원하는 만큼 날 만져. 나랑 접촉하는 만큼 열기가 빠질 거야.” 그렇게 보내게 된 뜨거운 밤 이후로 성(性)에 눈을 뜨고 만 라피카! “하자!” 남자가 엎드리고 여자가 뒤에서 안는다니, 상식적으로는 가능할 리 없는 체위였다. 하지만 라피카와 카르메르가 그걸 해 내는데…! “흐윽, 아, 아, 라피카…!” “카르메르 귀여워!” 오늘도 귀여운 오메가 토끼는 극우성 알파 늑대를 냠냠 잡아먹는다♡ #여공남수 #후배위 #여남박X #사랑스럽고 예쁜 동화분위기 #그렇지 못한 화끈 한수위 #수인물 #로맨틱코미디 #로코물 #일상물 #오메가버스 #뽀짝토끼여주 #오메가공 #알파수 #알파늑대남주 #상처남 #늘어나는 거기 거기 #허공노팅 #야외플
18+오크의 노예 [e북]
현백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인간 병사, 아드릴. 과도하게 크다 못해 말의 것 수준인 남근은 평생의 수치였다. 출신과 더불어 하도 모욕당해 숨기기 급급했다. ‘인정’받기 위한 삶, 순결한 육신으로 살다가 죽을 줄 알았는데. 제국이 무너지며 아드릴은 오크의 노예로 전락한다. “아, 아아악! 싫어! 멈춰!” “넌 이제 우리 오크의 소유다.” 검은 오크 그라카르악에게 순결을 빼앗기고 수치스러운 문신이 새겨졌다. 이후론 수많은 오크의 욕정을 받아냈다. 황제가 어디로 순간 이동했는지 위치만 말해 주면 될 일이었다. 하지만 아드릴은 설령 황제가 도망쳤을지언정, 주군을 버릴 순 없었다. “흐악! 아, 앙! 응! 그, 그마안, 더, 가고 싶지 않아…!” “수십 번은 싼 주제에, 킥킥킥.” “보지 빨개답게 앙앙대지 말고 혀나 더 잘 써!” “진짜 말좆이네. 애초에 인간용 욕정 처리기가 아니었구만?” “흐윽, 헉, 멈춰!” “좋아 죽는데 뭘 멈추라는 거지? 아, 꼴에 수컷이라고 튕기네.” 수치스러운 창남 문신 때문에 몸은 가면 갈수록 민감해졌다. 역겨운 오크의 손짓 하나에 가 버릴 정도다. 이대로 오크의 성 노예가 되어 생을 마감하는 것일까. “이 시간부로 아드릴을 넘보는 오크는 내 손으로 직접 죽이겠다.” 그런데 손을 내밀어 준 존재는 다름 아닌, 자신의 순결을 범하고 오크 무리에 내던졌던 그라카르악이었다. 악마 같은 새빨간 눈동자가 전에 없던 소유욕으로 번들거렸다. #여공남수 #강압 #굴림남 #육변기남 #생체 딜도남 #유두 개발 #요도플 #벽고 #거울플 #미약 #제모플 #창남 문신 #모브씬 다수 #다인플 -> 원앤온리 #남주 성장물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