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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이 | TIBIU
作者档案
골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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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이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구중심처
골든이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10년 전 실종된 부모님의 유품에서 『구중심처』 해석본을 발견한 차이는 사망과 관련된 의문에 숭교사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다. 눈 뜨고 마주한 사내가 하는 말. 여기는 고려 초기, 본인은 황제 목종, 왕우라는데. 혼란을 수습할 틈 없이 차이는 그의 계략으로 침전에 감금당한다. 황제는 가둬둔 행동과 다르게 차이를 소중한 존재인 양 대하는 한편, 궁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철저히 막는다. 심지어 황후(?)로 책봉해 버리는데……. 차이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구중심처』의 비밀을 알아내려 하지만, 목종의 최후를 알기에 왕우를 그대로 둘 수가 없다. * * * 황제와 입을 맞추었다. ‘미친.’ 입술에 닿은 생경한 감각에 얼굴이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마음이 가지 않은 상대였다면 이렇게까지 심장이 요동치진 않았을 거였다. 예상치 못한 입맞춤에 눈앞이 아찔했다. “왜 마, 마음대로… 마음대로…….” “허락을 구하면 그리해 줄 것이었느냐?” “…….” 입꼬리를 올리고 단단한 상체를 제게로 기울이는 황제에 차이가 다시 눈을 커다랗게 떴다. “아니요!” 세차게 고개를 젓는 차이에 황제가 낮게 웃었다. 화끈거리는 얼굴로 슬쩍 올려다본 황제의 환한 미소에 심장이 세차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본 소설은 고려를 배경으로 한 픽션입니다.
漫画
거짓된 시작의 결말
골든이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동양인 오메가의 지원을 요한다는 정부의 기밀 프로젝트에 블랙요원 공리언은 과감하게 지원서를 내민다. 매번 앓는 소리를 해가며 아버지의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엄마의 지겨운 돈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리언은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프로젝트에 통과하여 서재건이라는 냉혹한 킬러의 전담 요원으로 투입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킬러 서재건. 드디어 재건이 누군가를 암살하려는 현장에서 리언은 그를 목격하게 되고 도망치려는 순간 제 존재를 들키게 된다. “사람 있는 줄 몰랐는데.” 모든 게 끝이라는 위기감이 엄습했지만 리언은 훈련받은 대로 침착하게 재건을 속인다. 리언의 감쪽같은 연기에 재건은 잠시 그를 지켜보기로 결정한 후 리언의 집으로 함께 향한다. 혹시나 수상한 점이 보이면 바로 없애려는 방비책이었다. “제가요. 리언 씨 때문에 오늘 수백억을 잃었어요.” “저 정말로, 아무한테도 말 안 할게요…….” 잔인한 킬러와 그를 잡으려는 정부 요원. 그리고 시작된 그들의 관계. “아! 안 돼. 아파, 아윽!” “나는, 씨발, 좋아. 리언아.” 진실을 가장한 거짓된 관계는 과연 어떠한 결과로 다가올지…. #구원 #조직/암흑가 #킬러 #정부요원 *공: 서재건(25살) - 살인청부업자. 유년 시절 사고로 무취의 페로몬이 나는 희소병을 가지고 있다. 세상 누구보다 차갑고 냉혹한 킬러지만 공리언에게만은 지고지순한 순애파이다. *수: 공리언(25살) - 정부의 스파이. 소모적인 일을 싫어해서 손해 보고 마는 성격이다. 남에게 곁을 주지 않는 무심한 면모를 지녔으나 재건을 만난 후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