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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박돌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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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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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새는 윗집 남자
들박돌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이 #로코 #달달물 #기떡물 #하드코어 #미남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순진수 #허당수 #아방수 #천재수 “별다른 수 있습니까? 내가 하루 묵으면서 그쪽이 물 쓸 때마다 내 집에 물이 새는지 지켜보는 수밖에요.” 윗집에서 질질 새는 물 때문에 못살겠다며 올라온 아랫집 남자, 강태권. 소심한 성격의 희주는 제대로 된 항변도 하지 못한 채 자신의 집에서 물이 새는 것을 감시하겠다는 그의 억지에 떠밀려 함께 자게 되고, 그러다 모종의(?) 이유로 발기해 버린 태권의 성기에 저도 모르게 흥분하며 은밀한 욕망을 들켜, 수치스럽기 짝이 없는 모습까지 모두 그에게 내보이며 그와 관계를 가지고 만다. “왜긴, 내 자지가 존나 먹고 싶어서 이렇게 된 거겠지.” “무슨 그런 천박한 말을……! 저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아닌 거 맞아? 갖다 대기만 해도 움찔거리고 지랄 났는데?” 그리고 다음 날, 두 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은 그를 직장에서 만난다. 그것도 거절할 수 없는 클라이언트로. “빨아.” “……네?” “성희주 씨가 기절하는 바람에 난 어제 못 뺐으니까, 지금이라도 빨아서 빼라고.” 그렇게 두 사람은 정사를 거듭하며 서로에게 완전히 빠져드는데……. “검사해 주세요, 대표님. 여기서 자꾸만 물이 새요. 좀 막아 주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질질 새는 윗집 남자》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