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연칠 | TIBIU

인형의 집
백연칠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원나잇 #스폰서 #나이차이 #복수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하드코어 #강공 #냉혈공 #광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미남수 #순진수 #소심수 #적극수 #상처수 #굴림수 졸업 후 시설에서 나오며 받은 지원금으로 근근이 먹고살던 김창민. 어느 날, 같은 시설 출신의 백영무가 그를 찾아온다. “언제까지 후줄근하게 살 거냐. 너도 나 일하는 곳에서 일할래?” 영무의 권유와 그가 보여 준 엄청난 금액이 찍힌 통장에 혹한 창민. 망설이지만 테스트를 통과하면 클럽에 소개해 주겠다는 그의 제안을 결국 받아들이고, 영무가 시키는 대로 간 호텔방에서 손님, 채성호를 만나는데……. “그만 처울고 일어나. 누가 보면 억지로 끌고 와서 하는 줄 알겠다.”
18+범에게 물린 하룻강아지
백연칠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대학생 #달달물 #하드코어 #강공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능욕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순진수 #적극수 #명랑수 #평범수 #허당수 “……나 안 서.” “뭐라고?” “안 선다고! 발기가 안, 컥!”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발기가 되지 않는다는 충격 고백을 터뜨리고 삼겹살 세 조각에 입막음당한 진영. 하지만 만취해 누군가 자신을 만지는 야한 꿈(?)을 꾸고 깨어난 직후, 그렇게 안 서던 제 주니어가 발딱 고개 들었음을 깨닫는다. “씨발 깜짝이야. 와, 남자끼리 하는 거는 처음 보는데. ……여기로 느끼는 게 어려운 건가?” 한 친구가 주고 간 야동을 틀어 보다, 남자와 남자가 섹스하는 영상을 보고 뒤로 하는 자위에 관심을 갖게 된 진영. 모르는 사람을 만나자니 꺼림칙하고, 그럼 발랑 까진 친구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는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처럼 절친 재혁을 찾아가는데……. “내가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남자는 전립선으로도 느낄 수 있대. ……나 도와줄 수 있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범에게 물린 하룻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