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가와 나로 | TIBIU
![[비애] 새벽의 목소리를 들어줘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7798/77/7786cc4f52108bc579bcdffc6ffb64ff83d1e4d89a69910badef4cee1f999783.jpg)
[비애] 새벽의 목소리를 들어줘
사쿠라가와 나로 · 治愈 · 校园漫画连载대학생 미나토는 연인 하루키와 동거 중. 성실하고 다정하고 머리 좋은 미나토와 솔직하고 자유로운 하루키는 대학에서도 정반대 타입의 절친 콤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게이로서의 콤플렉스와 전 남친의 영향으로 강한 열등감을 안고 있는 미나토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을 약속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키는 그것에 약간 서운함을 느끼고 있었다. 취업 활동도 클라이맥스로 접어드는 대학 4학년, 미나토는 대기업 입사 시험을 준비하고 하루키는 뮤지션이 되겠다는 꿈을 좇아 매일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인생의 기로에 선 두 사람의 생활은 여러 고민에 직면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Let me hear your voice” ⓒ Naro Sakuragawa/Ichijinsha Inc. First published in 2023 by ICHIJINSHA INC.,Tokyo, Japan.![니코스가의 시시한 빙고부[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니코스가의 시시한 빙고부[루비]
사쿠라가와 나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도시를 동경해 취업을 계기로 상경한 스가. 세련된 여자친구와 유명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꿈꾸었지만 여자에게 고백만 하면 「남자로 안 보여.」라며 차이기 일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회사와 집만 오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을지도 몰라! 라는 선배의 소개로 따라간 게이 파티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스가에게 말을 걸어온 섹시한 꽃미남 니코. 대화를 나눠보니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노멀이라는 것을 알고 친근감이 생겼다! 의기투합한 기세로 『시시한 일 빙고부』를 발족. 둘이서 『시시하지만 해보고 싶은 일 빙고』를 진행하는 동안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고 친해지는 니코와 스가. 마침내 야한 단어 빙고가 시작되고, 부과된 과제는 폰섹스로…!!??![도톤보리 플라잉 지저스[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도톤보리 플라잉 지저스[루비]
사쿠라가와 나로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아침에 눈 떠보니 옆에 모르는 미남이―?! 낯가림이 심하고, 수수하고, 둔하고, 얼빠진 데다 동안인 호쿠토는 희망하지 않았던 오사카 전근으로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경. 자포자기로 도톤보리강에 뛰어들려던 그때, 묘하게 다정한 금발의 날라리 청년이 남다른 설교를 해 온다. 그에게 휩쓸려서 그의 집(대식구 포함)에 얹혀살게 되고, 술기운에 너 같은 미남과 사귀어보고 죽고 싶다고 푸념하자 ‘거기라면 빌려줄 수도 있는데’라며 섹스하는 단계에 이르는데…?! 성격도 계급도 정반대! 서로 너무 다르지만, 서서히 스며드는 두 사람의 우당탕탕 러브♡![별이 내리는 붓[루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별이 내리는 붓[루비]
사쿠라가와 나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화랑의 오너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 그림을 시작한 쇼고. 유명한 예술가 집안에 태어나「천재의 동생」이라는 열등감 속에 자라다 보니, 좋아하던 그림도 어느 샌가 그리는 게 즐겁지 않아졌다. 그런 환경을 바꿔 보자며 형의 주선으로 지인이 있는 작은 섬으로 옮겨가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