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챠 | TIBIU
18+야근 후, 엘리베이터의 비밀 [베리즈]
케챠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사회인 3년 차 카즈나는 같은 부서의 착해빠진 선배 하타노가 좀 별로다.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들어도 그냥 웃으면서 네, 네…. 아니면 아니라고 말 좀 하란 말이야! 그렇게 불만이 쌓여가다 무심결에 동료에게 뒷담화를 하는 게 하필 본인한테 딱 걸려버리다니! 완전 어색하잖아~!!! 그렇게 야근을 마치고 고요에 잠긴 사무실, 집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하타노와 단둘이 남아버렸다. 제대로 사과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 덜컹거리며 멈춰선 엘리베이터에 불까지 나가버린 상황! 아무래도 이거 갇힌 거 맞지?! 어떻게든 탈출하려 애쓰던 사이 부드럽던 선배의 분위기가 묘하게 변하기 시작하는데…. "무서울 때는 다른 생각을 하는 게 좋대." 어둠 속에서 떠오른 선배의 얼굴은 다른 사람처럼 남자다운 얼굴이었다. …입술을 덮치는 진한 키스, 몸을 더듬는 긴 손가락―― 이렇게 짖궃은 선배, 저는 몰라요!!! ©Kecha
야한 관계는 1개월 한정
케챠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1개월 한정 가짜 남친, 하지만 이 두근거리는 가슴은 가짜가 아니야!? 끈질기게 따라붙는 회사 동료가 거북한 에노모토. 권유를 거절할 이유도 바닥나갈 무렵, 그녀 앞에 소꿉친구인 료가 등장한다. 오랜만에 만난 소꿉친구가 반갑기만 한 그녀. 하지만 료가 갑작스레 보여준 남자다운 면모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마는데…!?
선배의 처녀를 빼앗아 줄게요
케챠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야한 걸 모른다면… 제가 가르쳐 줄까요?" 완벽한 꽃미남의 야한 레슨, A부터 Z까지!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 밤에는 여성향 소설가로 활약 중인 하루카. 주변 사람들에게는 소설을 쓰는 것을 비밀로 하고 있었지만…. 그녀의 집필 노트를 주워 본 사장 아들, 세나에게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