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 TIBIU
18+여우 누이
우아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적극적으로 혀를 엉기는 미희의 잇새에서 츳, 쯔읍, 음란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한참을 물고 빨던 미희의 입술이 떨어져 나가자 도호는 아쉬움에 신음을 흘렸다. 그녀의 작은 손이 탄탄한 도호의 가슴을 손으로 쓸고 목덜미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았다. 오랜 허리 짓에 땀에 절은 사내의 냄새가 물씬 풍겨왔다. 그 냄새를 맡고 있자니, 미희의 뱃속에서 무언 가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며 간질이기 시작했다. “하아, 오라버니 냄새가...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몽롱하게 취한 눈으로 여전히 코를 박고 도호의 몸 이곳저곳의 냄새를 맡던 미희가 고개를 들자 작은 머리통에 뾰족한 여우 귀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엉덩이를 받치고 있던 도호의 손을 부드러운 꼬리가 간질이기 시작했다. “보름이 아직 하루가 남았건만 벌써 발정한 것이냐. 보름달이 너의 봉인을 푼 것인지, 내 양기가 너를 발정하게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구나. 오늘 밤은 밤새 너의 요염함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별안간 미희가 거추장스러운 댕기를 풀고 굴곡진 머리카락을 풀어헤쳤다. 달빛을 받은 먹음직스러운 여체가 요염하게 빛났다. 구미호의 발정기가 시작됐다.
18+동섹이몽
우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꽃다운 21살, 이름은 송유라. 성에 관심 없는 편이라 생각했건만, 첫 섹스 이후 점차 흥미가 생겼다. 저를 채워 줄 수 있는 남자가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하긴 하는 걸까? 그런 의문이 들 때쯤, 그토록 찾던 남자를 운명처럼 만나게 되는데. *** 미친 게 분명하다. 발정이 나도 단단히 났다. 율은 그녀를 욕조 위에 걸터앉게 하더니 자극하기 시작했다. 으흥, 신음과 함께 바르작거리는 작은 몸이 어찌나 황홀한지. 손가락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거침없이 여린 속살에 집어넣었다. 긁적대다 한 번씩 위아래로 쿡쿡 쑤시듯 움직였다. “몹시도 야한 모습이라는 거, 본인은 알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