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채 | TIBIU
미즈 와이프
정이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굴지의 대기업 셋째 도련님 이가람. 한량으로 방탕한 인생을 산 지도 어언 32년. 놀 만큼 놀았으니 이제는 새사람이 되어 보려고 했다. 염치도 없이 5년 만에 기어들어 간 신혼집. 그를 반겨 주리라 기대했던 아내는 웬일인지 냉담하기만 한데……. “이가람 씨는 제가 못하는 걸 너무 잘하세요. 불륜, 외박, 돈 펑펑 쓰기, 빌붙기, 밥 먹고 안 치우기. 하도 많아서 다 댈 수가 없네요. 앞으로 쭉 그렇게만 하고 사세요.” 그를 발톱에 낀 때만큼 우습게 여기는 여자와 당장에 이혼하리라! 하지만, 이가람 인생에 이런 여자가 또 나타날 것인가? 앞으로 살면서 송연지만큼 완벽한 아내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가람은 어떻게든 빌붙어야 했다. “이혼은 안 돼. 자기가 원하는 거 다 해 줄 수 있는데 이혼만은 절대 안 돼.”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 남자가 아내의 구박, 면박, 타박, 쓰리박 콤보에서 살아남는 법. #현대로맨스 #로맨틱코미디 #선결혼후연애 #재벌남 #후회남 #개과천선남 #능글남 #무심녀 #도도녀 #능력녀 #이야기중심
사랑의 매
정이채 · 动作 · 浪漫奇幻漫画连载※예법 교사 구함※ ★☆업.계.최.고.대.우.☆★ ♡!숙식 무료 제공!♥ 【한 달】버틸 시 봉급 ☞200%☜ 인상 @상/시/지/원/가/능/@ 나 에밀리, 열일곱 살에 갑작스럽게 죽은 후 가난한 몰락 귀족 제인으로서 새로 눈 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 명색이 귀족 영애인데 예법 교사 노릇쯤이야 간단하지. 그런데 가르쳐야 할 학생이…… “클라이픈의 유일한 후계자, 새뮤얼 공자님이십니다!” 눈앞의 성질 나쁜 꼬맹이는 전생에 내 목을 뎅겅 썰어 버린 남자이자 우리 리네델 공작가를 멸문한 최악의 원수였다. 좋아, 저 녀석을 잘 키워서 미래의 참극을 막아보는 거다. “자, 제인 선생님이라고 불러 보렴. 제인 선생님.” “꼴값 떠네. 죽어라, 노처녀.” 날짐승처럼 말귀가 아예 안 통하고 흉포한데, 과연 내가 이 망나니를 길들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