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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성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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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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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소꿉친구들의 고백을 피하면
감금성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오해/착각 #대학생 #일상물 #달달물 #다공일수 #이공일수 #집착공 #다정공 #초딩공 #짝사랑공 #능욕공 #계략공 #순진수 #소심수 #밝힘수 “사실, 우리 좋아하는 사람 있어.” “뭐?” “그리고 그게 너야.” 한눈에도 다정하고 부드러운 미남이지만, 알고 보면 벽이 있고 꽤 냉정한 성격의 세현. 반대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날카로워 세 보이지만 정에 약해 친한 사람에게는 유한 태영. 두 사람과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소꿉친구인 하율은 어느 날 갑자기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말을 듣는다. 바로 10년도 넘는 우정을 와장창 깨뜨리는, 두 친구들의 고백! [소꿉친구가 고백을 했는데 사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키스하는 상상을 해 봤을 때, 괜찮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상상해 봤는데 가능할 것 같아요. 근데 그것만으로 사귀어도 될까요?] [그럼 이번에는 섹스하는 상상을 해 보세요ㅋㅋ] “세, 섹…….”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하율은 급기야 두 친구과 관계를 갖는 꿈까지 꾸고 마는데……. * “설마…… 우리가 남자라서 더러워서 피했던 건 아니지?” “뭐? 아냐! 난 그런 건 편견 없어.” “정말? 그래도 자신의 일이 되면 달라지는 사람도 있잖아.” “난 절대 아냐!” 슬픈 듯 촉촉해진 세현의 목소리에 하율은 수그러들었던 고개를 올리며 재빨리 반박했다. 그러나 곧 눈앞에 보이는 살색의 광경에 슬금슬금 뒤로 물러났다. 편견이 없다고 했지만 이 상황과는 별개였다. “정말?” 눈물이 잘 어울리는 청초한 얼굴과 달리 아래는 완전히 흉기 같은 성기를 드러내 놓고 있는 모습에서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졌다. 게다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꺼떡이는 살덩이에 몸이 절로 움츠러들었다. “가, 가까이 오지 마.” “역시 우리가 더러워서 피한 거지?” 태영까지 시무룩한 얼굴로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그러나 역시나 아래는 바짝 서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들의 고백을 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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