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호두 | TIBIU

발칙한 이웃사촌
나호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매주 금요일 밤마다 취향의 상대를 물색하고 원나잇을 즐겨온 재원. 가벼운 일탈을 재미 삼아 반복하던 그는 어느 날 커다란 난관을 마주하게 된다. 바로, 한 달이 넘어가는 기간 동안 한 명도 제게 만족을 주지 못한 것! 차오르는 욕구불만에 삶의 질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던 그때, 제게 오랜 시간 구애해온 옆집 동생 석훈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처음엔 그를 핏덩이로 취급하며 거침없이 석훈의 마음을 거절해왔지만, 어릴 때와는 사뭇 달라진 그의 모습을 발견하며 점점 마음이 기울어져 가는데……. * “형. 나 잘하고 있어요? 후……. 형이 가르쳐준 대로, 안쪽에 여기 쿵쿵 찧어주면 되는 거죠?” “하응! 앙, 으응! 읏!” “내 거 맛있어요? 나랑 하는 섹스가 좋죠?” “응…… 좋아. 조아, 하읏, 앙!” “그럼 이제부터 다른 사람이랑 자지 말아요. 네? 내가 아침이고, 밤이고. 형이 원할 때마다 달려가서 박아줄게요.”
싫어하는 소꿉친구를 고백으로 혼내줬다
나호두 · 日常 · 校园漫画连载#현대물 #오해/착각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달달물 #일상물 #캠퍼스물 #대학생 #미인공 #다정공 #순진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츤데레수 #후회수 존재 자체만으로 주변의 시선과 마음까지 사로잡는 건축과 남신 강주혁. 그러나 세상에서 단 한 명, 소꿉친구 홍서하에게만큼은 불청객이나 다름없다. 어릴 때부터 착하고 샌님 같은 성격의 주혁과 어울리는 것을 꺼렸지만, 그의 일방적인 관심으로 지금껏 어정쩡한 친구 관계를 이어 온 서하. 여러 시도에도 그와 멀어지는 데 실패하자 정반대의 방법을 떠올리게 된다. “강주혁, 잘 들어. 나 너 좋아해.” 당연히 차일 거라 생각하고 뱉어 버린 거짓 고백. 이번에야말로 그와의 지긋지긋한 인연을 끝낼 수 있으리라 기대했는데……. “내가…… 많이 노력해 볼게.” “그래! 네 대답이 정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아니라, 응……?” “너랑 일단 사귀어 보면서, 내 마음이 네 마음과 같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볼게.” 하룻밤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와 멀어지긴커녕 오히려 찐하게 가까워져 버렸다? 싫어하는 소꿉친구를 고백으로 혼내 주려다 되레 혼나 버린 서하의 고군분투 연애사!
18+버림받은 황자와 불우한 시종
나호두 · 重逢 · 监禁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감금 #재회 #신분차이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인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황제공 #짝사랑공 #상처공 #다정수 #평범수 #연상수 #도망수 허울뿐인 남작 가문의 자제로, 어릴 적부터 황궁의 시종으로 일해 온 노아. 어느 날 그는 폐궁에 배정되고, 황제에게 버림받은 7황자를 만난다. 천한 출신의 어머니를 둔 데다가 지금은 어미까지 잃어,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지내고 있는 어린아이. 노아는 그런 황자를 동정해 성심성의껏 보살피지만, 그가 적국인 바르테아에 볼모로서 끌려가며 헤어지게 된다. 그로부터 8년 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혔던 7황자 대니엘의 귀환 소식이 수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얼마 후 노아는 다시 대니엘의 전담 시종으로 배정받는다. 그리고 노아를 향한 대니엘의 비정상적이고 비뚤어진 집착이 시작되는데……. “이제 노아와 떨어지지 않을 거야. 앞으로도 쭉 내 곁에 남아 있어 줄 거지?” 어린 시절 무심코 던졌던 동정이 독이 되어 돌아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버림받은 황자와 불우한 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