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도록 | TIBIU
18+해태요란전
녹도록 · 王族/贵族 · 恋爱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와 수간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해태. 제국을 수호하는 신수이자 군의 칭호를 받은 짐승. 해태들은 속에 품은 불을 해소하기 위해 여인의 음기를 탐해야만 한다. 이처럼 해태의 선택을 받은 여인들을 사람들은 해태들의 여인이라 불렀다. 그리고, 채현전의 궁녀로 살아온 단희는 자신과는 머나먼 일이라고만 생각하였다. 우연히 마주친 네 마리의 해태에게 다리 사이가 헤집어지기 전까지는… “해태들이 음기를 멀리해 궁에서 근심이 끊이지 않았는데, 오백 년전 그날을 되새기는 연조제에 이렇게 해태들의 여인이 나타나다니!” 간택된 그날, 단희는 지옥 속으로 떨어져 버렸다. 그녀에게 미쳐 버린 해태들의 잔혹하면서도 달콤한 지옥으로. “갈증이 나서… 너를, 함부로 탐하고 싶진 않은데.” 그들은 마음껏 탐하고 싶은 본심을 감추고 그녀의 작은 자비를 구걸하고, “희야, 너무 겁먹지 마라. 너의 발등에 입이라도 맞출 수 있는 짐승인데, 내가.” 인간의 탈을 뒤집어쓰고 다정함을 흉내내면서도,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녀를 붙잡고 애정 어린 고통을 호소한다. “한번은 팔을 모조리 물어 뜯어낸 적도 있었다. 그날은 불이 팔을 헤집고 다닌 때였지. 그런 불구덩이에서 꺼내 줄 수 있는 이는 너밖에 없다. 넌… 우리의 목숨 줄이다, 희야.” 도망치고 싶다, 도망쳐야만 한다. 그런데, 그런데 왜… 자신의 사랑을 갈구하는 해태들이 계속 눈에 밟힐까. 《해태요란전》
18+5천만 땡겨주세요
녹도록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벨리스타인 백작 부인이 시집온 지 일 년 반 만에 말아먹은 사업은 무려 열여섯 개. 주머니에 땡전 한 푼 남지 않았지만! 역전승이라는 말이 왜 있고, 막판 뒤집기라는 말이 왜 있겠는가? 그렇게 호기롭게 열일곱 번째 사업에 도전했으나 “깡그리 날아갔습니다.” 늘 그렇듯, 대차게 말아먹는다. 이번에는 동업자의 배신으로 큰 빚까지 지게 되고, 아샤는 남편인 해리엇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그런데 남편이 내민 조건이 굉장히 이상, 하고 야릇… 을 넘어서 "개처럼 엎드려." 해리엇? 그래도 잘생긴 남편, 거대한 아래가 있는데 고작 수치쯤이야 오천만 루블랑에 비하면 우스웠다. 아니 오히려 좋아. 구르길 바란다면 제대로 개처럼 굴러주지! 단단히 각오했는데… "그대가 다칠 수 있으니, 계약기간 동안 삽입은 하지 않겠습니다." 잠깐만. 할만하다 못해 달콤했던 계약이 진정한 불공정 계약이 되는 순간이었다. 그 아래 몽둥이는 뒀다가 뭐 할 건데?! 이 불공정 계약에서 벗어나 진정한 신혼생활을 쟁취하기 위한 아샤의 발악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