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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티 | TIBIU
作者档案
다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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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다스티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크로스 플레이(외전증보판)
다스티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갑작스럽게 SH 컵스로 담당 팀을 옮기게 된 8년 차 스포츠 기자 한지원. 그곳은 지원이 고교 야구를 담당하던 신입 시절 만났던 윤태성이 마무리 투수로 있는 곳이었다. 제대로 된 대화도 나누어본 적이 없던 8년 전과는 달리, 다시 만난 윤태성은 어딘지 달라졌는데……. “…윤태성 선수는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요?” “한 기자님은 왜 그런 거 같은데요?” “몰라요. 나한테 잘해주지 마세요, 윤태성 선수.” 자꾸만 관심을 보이는 그가 싫지 않은 자신이 혼란스러운 지원에게 윤태성은 쐐기를 박고. “전 한 기자님 좋아해요. 알고 있었잖아요.” 그렇게 시작한 연애지만, 지원은 아직도 예전 고등학생 시절 윤태성이 남아 있다. 딱 한 발짝을 망설이는 지원을 윤태성은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고……. 어영부영 시작된 두 사람은 과연 서로가 기억하는 과거를 넘어서 ‘진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플레이 볼!
漫画
더블헤더
다스티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한결같은 개새끼.’ 3년 차 초등학교 교사인 정이선은 친구를 따라 컵스의 2군 야구장에 간다. 잠시 방심한 사이 날아온 공에 머리를 맞아 기절하고 마는데. 공의 주인은 에이스 투수 강희찬. 해사한 소년 같은 얼굴에 미세하게 묻어나는 짜증기가 인상적이다. 전혀 만날 일이 없던 프로야구 선수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된다. ‘한결같은 개새끼’라는 악명과는 달리, 그는 이선에게만큼은 제법 친절하다. 누군가를 짝사랑해 오는 게 전부였던 빈곤한 연애사. 이선은 완벽한 남자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 ‘사람 병신 되는 거 한순간입니다.’ 호구. 공에 맞아 쓰러진 남자를 표현하기엔 더할 나위 없다. 그저 그뿐이라고. 여기저기 뜯기고 다니는 호구가 불쌍한 것뿐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지만, 희찬은 자꾸만 이선이 하고 있는 짝사랑이 신경 쓰인다. “입 맞출 겁니다, 지금. 안 피하면, 이대로 나랑 자겠다는 소리로 알아들을 거예요.” 연애도, 삶도. 무엇 하나 능숙하지 못한 강희찬과 정이선. 두 사람의 더블헤더.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