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달금 | TIBIU
18+형의 피아노
라달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형의 피아노] 엄마의 유언으로 자신의 고움 기업 회장과 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정이현. 그 집안에 들어가 살게 된 이현은 유명 피아니스트인 고주현을 만난다. 이현은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정한 주현과 함께 지내다 그만 그의 벗은 몸을 보고 자위하게 된다. 그리고 그의 생일날, 그는 생일 선물로 이현의 솔직한 대답을 원한다고 말하는데……. * “이현아.” 낮고 다정한 부름에 겨우 정신을 차리고 손을 떼었다. 퍼뜩 놀라 고개를 들자 가만히 나를 들여다보던 그의 눈과 마주쳤다. 열이 올라 조금은 흐릿했지만 똑바로 나를 직시하던 그 눈은 마치 이렇게 말하는 듯했다. ‘무슨 생각을 했어?’ 다음 순간 열이 오른 건 나였고, 그 열기를 참을 수 없어 황급히 일어섰다. 뒤따라오는 시선을 방문을 닫는 것으로 차단하고서 내 방으로 뛰어왔다. [형의 피아노 2-봄과 여름] *방뇨 소재가 나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대학생이 된 이현은 바쁜 와중에도 주현과 교감하며 연주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중, 기말고사가 끝난 기념으로 주현에게 허락을 받아 종강 파티에 처음 참석하게 되고. 중학교 때부터 알던 친구가 술에 취한 이현을 데려다주게 되는데…. * 이상하게도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시린 촉감이 발목에 느껴졌다. “어…? 형…?” 곧이어 다른 발목에도 철컥, 소리가 났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내 양 발목에, 믿을 수 없게도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멍하니 그걸 보고 있는 내 양 손목이 확 들리고 그대로 눕혀진 채 질질 끌려가 머리 위에서도 아까와 똑같은 철제 금속 소리가 두 번 들렸다. “이현아. 잘 놀다 왔어?” “…혀, 형. 이, 이게 뭐야? 저기, 나, 자, 잘못….” “그럼 이제 벌 받을 시간이야. 형 말 안 들었잖아.” [형의 피아노 3-사랑의 인사] 함께 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이현과 주현. 둘은 어느덧 함께하는 생활에 익숙해졌다. 부모님은 주현의 약혼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고, 이현은 속마음을 숨기며 그가 좋은 짝을 만나기를 바란다고 답한다. 그 말을 들은 주현은 굳은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이현은, 바꿀 수 없는 현실을 알고 있음에도 술렁거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데…. * “그럼… 카메라 하나 사줄래?” “…카메라?” “응. 방금 생각한 건데… 이현이가 카메라를 사 와주면, 그걸로 이현이랑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남길 수 있어서… 너무 기쁠 것 같아.” 움찔 어깨를 떨자 그 부분을 피아노를 치듯이 통통 치던 그는 목덜미를 그러쥐어 나를 더 바싹 끌어당겼다. 그의 고동색 눈이 지척에서 맞닿고, 부드럽게 생긴 얇은 입술이 호선을 그리며 열렸다. “그건 우리 둘만의 카메라가 되는 거야.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누구도 찍어주지 않는. 우리 단둘만이 사용하고 찍히는 카메라.”
나의 구원, 나의 이리스
라달금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재회물 #신분차이 #왕족/귀족 #오해/착각 #금단의관계 #인외존재 #쌍방삽질물 #구원 #피폐물 #황자공 #미남공 #절륜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상처공 #헌신공 #후회공 #사랑꾼공 #미인수 #다정수 #순정수 #헌신수 #상처수 #능력수 근친혼으로 멸망한 미누엘라 왕가의 마지막 남은 후손인 3황자 라하리스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황궁에서 경멸의 대상이 되어 살아간다. 그런 그를 직속 시종이자 소꿉친구나 다름없는 이리스는 유일하게 걱정하며 늘 다가오지만, 까칠한 라하리스는 이리스마저 자신을 경멸할까 두려워 피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리스가 빚 대신 팔려 가고, 라하리스는 이리스를 구해 온 뒤 북부로 떠나게 된다. 4년 후 다시 돌아온 그는 이리스와 재회하는데…. * 달빛이 흐려 예쁜 색의 눈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게 안타까웠다. 마지막으로 오래도록 본 뒤 보내고 싶었는데. “왜. 네가 그렇게나 극진히 모시던 황자님이 이런 더러운 놈이라서 놀랐어?” “…….” “네 뒷구멍이라도 대 줄 거 아님 신경 꺼. 황제 폐하께 청해서 네 연금이라도 챙겨 달라고 할 테니까 이참에 그냥 여기서 꺼….” “대 줄게요.” “……뭐?” “대 준다고요.” * 나의 아들, 나의 디어와 연작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R18封面已屏蔽
나의 아들, 나의 디어
라달금 · 禁忌关系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서양풍 #판타지물 #금단의관계 #짭근친 #인외존재 #하드코어 #다정공 #교황공 #사랑꾼공 #순정공 #양아버지공 #미남공 #금욕공 #절륜공 #사제수 #수양아들수 #미인수 #유혹수 #적극수 #악동수 #계략수 #임신수 신성 제국 아프리아의 신관, 프리트. 그는 열세 살의 나이에 차기 교황으로 임명되어 한 달 동안 세상을 둘러보다, 신비로운 숲에서 성력을 가진 아기를 발견해 데려온다. “제가 발견한 아기이니, 제가 아버지가 되어 키우고 싶습니다.” 사슴이 보호해 주던 아기에게 디어라는 이름을 붙이고 아낌없는 사랑을 퍼붓던 그는 9년 뒤 교황 위에 올라 황궁에 가게 되고, 다른 사람의 성교를 본 뒤 아들 디어가 나오는 꿈을 꾸고서, 죄의식을 느끼며 제 성욕을 짓누르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성인식을 치른 디어가 어느 날, 그에게 아찔한 진실을 고백해 오는데……. “아빠. 나는 아빠를.” 안 돼. 디어. “연인으로, 사랑해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나의 아들, 나의 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