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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은 어떻게 신고해요?
리F · 日常 · 职场漫画连载서벌 수인 예담은 대기업인 표강회사 디자인팀의 최연소 팀장으로, 매일같이 야근하는 워커홀릭이다. 기질이 예민한 예담은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환경을 싫어하는데, 그보다 더 싫어하는 건 서벌의 천적인 표범! 그런 예담에게 마냥 호감이 생긴 보안팀의 표범 수인 진현은 회식에서 술에 취한 예담을 모텔에 데려다 주고 토한 셔츠도 벗겨 준다. 하지만 예담은 이를 거하게 오해해 버리고. 천적인 표범을 상대로 본능적인 경계를 숨기지 못하는 예담에게 진현은 정성스러운 공세와 함께 그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데. 이거 사내 구애인가요, 직장 내 괴롭힘인가요?
복사꽃
리F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시골 티켓 다방 '복사꽃'에서 일하는 종업원의 아이로 태어나, 복사꽃에 버려진 한별. 학교를 다 마치지도 못한 채 복사꽃에서 카운터를 보며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티켓 다방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는 손님이 나타난다. 잘생기고 도회적인 손님은 자신을 서재하라고 소개하며 별과 통성명을 한다. 게다가 믹스커피밖에 없다는 별의 말에 며칠 뒤 바로 커피 머신까지 직접 사 오며 문지방이 닿을 정도로 '복사꽃'과 별을 찾아온다.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재하가 신기하고 멋있는 별은 재하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고, 둘은 '복사꽃'을 넘어 점점 가까워지는데. * * * “아, 얼빠가 뭔지 모르나. 얼굴 보고 좋아하는 걸 얼빠라고 해. 나처럼 잘생긴 사람한테 빠져 버린 별이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지.” “아니, 아니에요. 그럼 저 얼빠 아니에요.” “얼빠가 나쁜 게 아닌데?” “처음에는 형 얼굴 보고 잘생겼다고 생각한 건 맞지만, 그래도 형 얼굴만 보고, 무조건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전 형의 성격도 좋고 그냥 다 마음에 드는 거예요. 그래서 좋아하는 거고, 그래서 뽀뽀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