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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 TIBIU
作者档案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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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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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빌런끼리 왜 이래!
마틴 · 喜剧 · 浪漫奇幻
漫画连载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한없이 귀여운 소꿉친구가 훌륭한 또라이가 되었다! 빌런이 된 지도 어느새 3년 차. 제나는 비록 학벌도 좋지 않고 가진 것도 없지만,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자랑거리는 단연 소꿉친구인 허쉬. 키 크지, 잘생겼지, 똑똑하지, 순하고 애교도 많지. 내가 참 잘 키웠어. 그런데 허쉬… 너 나한테 왜 이래! 보기만 해도 남사스러운 발명품과 함께 홀연히 나타나 제나의 빌런 활동을 방해하고는, 순진한 얼굴로 영문 모를 소리만 늘어놓는 허쉬. “흐읏. 제나. 걱정하지 마. 우리 첫날밤을 이런 곳에서 보내지는 않을 거야.” “너. 너! 계속하면 너랑 다신 얘기 안 할 거야! 얼굴도 안 볼 거야!” 훌륭한 변태 또라이로 성장한 허쉬 때문에 제나는 오늘도 시름이 깊어진다.
漫画
18+
개의 부인
마틴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남편의 냉대와 모진 시집살이를 겪으며 괴로워하는 연화. 오봉산에 있는 작은 암자에 치성을 올리면 아이가 잘 들어선다는 소문에 시모는 연화에게 오봉산에 올라 기도를 드릴 것을 요구한다. 성화에 못이겨 찾아간 오봉산에서 연화는 커다란 들개 한 마리를 발견한다. 신기할 정도로 자신을 따르며 애교를 부리는 들개에게 정이 든 연화는 일우(一友)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집으로 데려와 함께 살게 된다. 일우와 전에 없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잠이 든 어느 날, 연화의 꿈속에 낯선 남자가 나타나는데... * * * 남자는 눈을 가늘게 뜨고 그녀를 바라봤다. 그리고 나직하게 속삭였다. “꿈이지 않습니까? 주인님이 무얼 하든 누가 무어라 하겠습니까.” “기어코 주인님이라 부를 생각이로군요.” 남자는 아무 말 없이 웃어보였다. “그럼 저는 뭐라 불러드려야 합니까?” 남자가 처음으로 주춤했다. 하지만 곧 여유를 되찾았다. “이름이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우리 강아지라 불러도 좋고, 짐승새끼라 불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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