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혜용 | TIBIU
18+최선의 사용법
야혜용 · 重生 · 异能漫画连载골치 아픈 던전과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치유, 버프 등 능력을 부릴 수 있는 각성자. 사람들은 엄청난 보수가 따르는 각성자들을 보며 흔히들 로또 맞았다고 했다. “씨발 부럽네…….” 몬스터로 인해 가족을 전부 잃고 힘들게 버티던 최선도 같은 생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사랑으로 만물의 영혼과 육신을 돌보아라 “어라……? 나 드디어 미쳤냐? 돌았어? 최선 미친 거야 진짜?!” 최선은 각성자가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이건 로또 당첨이다! 갑자기 찾아온 행운에 기뻐 날뛰던 최선은 본새 있고 멋있는 클래스명에 최소 C급 정도는 될 거라 예상하며 국내 1위로 자리매김한 트리플 길드에 찾아간다. 때마침 국내 유일 SSS급 헌터이자 트리플 길드장인 현욱은 들여보내 달라며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최선을 보게 되는데……. 현욱이 최선에게서 느껴지는 기운에 능력치를 확신하며 선뜻 각성자 테스트를 시켜 주자 꾸깃꾸깃한 인생 펼 길만 남았다며 행복해하던 최선. - 등급: E [체력13 지능10 민첩12 근력18 에너지30] 그런데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최선은 의기소침해져 얼른 이곳을 벗어나기로 한다. “귀찮게 해 드려서 죄송합…….” 테스트 당시 에너지를 많이 쓴 탓에 휘청이는 최선. 현욱이 본능적으로 최선을 붙잡아 주던 그 순간, “너 뭐야?” “저, 저는 아무 짓도…….” “나한테 네가 쓴 거, 치유가 아니라 최음 저주 같은데. 그럼 게이 새끼도 아닌 내가 왜 네 치유를 받고 이렇게 좆을 세우고, 널 당장 따먹고 싶은데?” 이상한 기운이 현욱의 전신을 휘감았다.
언로맨틱 클리셰
야혜용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원인 모를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수환은 고통이 점점 심해져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하게 되었지만 비싼 진통제 가격을 감당하지 못한다. 그때, 우성 알파 재성이 돈을 빌미로 못된 제안을 건넨다. “알파 좆 한번 물어 볼래요?” “…뭐?” 뜬금없는 헛소리에 기가 찼음에도 진통제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 수환은 충동적으로 재성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지만. [서강 메르헨 호텔, 19층, 메르헨 스위트 룸. A 객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최악인 재성과의 관계를 두고 곧장 후회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재성은 수환을 놓아줄 생각이 없는 듯한데……. 수환은 과연 재성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 “강재성 씨 너는 돈 주고 섹스하는 사람이고.” “아-.” “나는 네 전용 창부네. 시한부로.” 이번에는 강재성이 한 대 맞은 표정이 됐다. 나를 바라보는 표정이 마치 그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 고 하는 얼굴이었다. 그게 나았다. 놈의 얼빠진 표정을 보고 내가 먼저 웃었고, 결국 놈도 따라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