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궁 | TIBIU
18+저택의 휘핑보이
이태궁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 드립 및 강제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양성구유 #도련님공 #수없인못살공 #성격나쁘공 #의외로동정공 #도련님대신맞수 #버려졌수 #조빱수 #신성한신체를가졌수 “네 가슴에서 나오는 거, 뭔지 먹어 보면 알 것 같아.” 저택에 사는 도련님을 위해 대신 매를 맞는 휘핑보이 김이도. 어느날 갑자기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자 도련님에게 털어놓게 된다. 그를 친구이자 형제라고 하면서 남몰래 성욕 처리 대상으로 바라보던 도련님은 그 이야기에 더욱 이도에게 집착을 하는데….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이태궁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스팽킹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다공일수 #하드코어 #4P #SM #양성구유수 #미인수 #쾌락에_예민한_수 #도망수 #또라이공 #능글공 #복흑공 #조교 #대형견공 #수면플 #정조대 여성기를 달고 있다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지우인에게 세 명의 남자가 달려든다. 근데 이 남자들,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다.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같다. 1번. 옆집 살던 코흘리개 꼬맹이. 이제 갓 스무살 된 연하남이 어릴적 약속을 지키라면서 결혼하자고 협박한다. "형은 상상도 못하던 시절부터 형만 보면 이렇게 따먹고 싶었거든요. 그땐 후장에다가 넣는 상상만 했는데 씨발, 보지가 있다니 난 진짜 복받은 놈이지. 안 그래요?" 2번. 친형인줄 알았던 남자가 밤마다 이상한 음료를 준다.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왜 꿈에서 형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복종하는 것 같지? “눈 떠 봐, 우인아. 내가 너 따먹는 거 들키게.” 3번. 잘생기고 여자 많기로 유명한 같은 과 동기와 실수로 몸을 섞었다. 그런데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달려든다. 아, 난감하다. “내가 너랑 끝낼 마음이 없는데 누구 마음대로 끝내냐? 섹파 관계가 그렇게 무 자르듯이 쉽게 정리되는 건 줄 알아? 이 바닥에도 매너란 게 있는 거야.” 세 남자는 지우인을 차지하겠다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달려들고, 셋과 차례대로 관계를 맺은 우인은 임신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도망치고 마는데... 완전히 미쳐버린 새끼들 사이에서 인생 스펙타클하게 조져 버리는 지우인의 눈물 나는 섹스 생존기. [미리보기] “끄으… 아, 아윽…. 아- 잠깐… 주인님 저 잠… 잠깐만 화장실….” 로터가 이상한 곳까지 들어갔다. 이건 최음제에 정신을 놓아 버린 지우인도 견딜 수 없는 수준의 자극이었다. 게다가 얻어맞아서 뜨겁게 부어 버린 음핵이 따갑다 못해 쓰라렸다. 여기서 우련의 좆이 한 번 더 쑤셔 박혔다간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게 분명했다. 희게 질린 우인이 더듬거리며 우련의 허벅지를 밀어 냈다. 거부하는 몸짓이 꽤 적극적이었다. “이거 아니, 아니에요. 이거 안 할래…. 강아지 여기, 흡, 보지 이상- 이상한 거 나와요.” 처량하게 소파 팔걸이를 붙잡고 버둥거리는 몸은 그 어디로도 도망갈 수 없었다. 앞에는 우련이, 뒤에는 소파 등받이가 단단히 옭아매고 있었으니까. “글쎄, 말도 안 듣는 강아지한테 왜 잘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흑… 강아지 말 잘 들, 히윽, 흡- 잘 들었는데요.” “버르장머리 없이 주인님 좆 받는 중에 화장실 간다는 게 잘하는 짓인가.” “그거는-.” 뜨거운 좆이 보지 안을 철썩거리며 쳐올릴 때마다 오싹한 요의가 아랫배를 따갑게 만들었다. 이미 꼿꼿하게 서 있던 우인의 좆에서는 투명한 물이 질질 흘러나오는 중이었다. 최음제 효과가 이렇게 좋았던가. 미칠 것처럼 몰아붙이는 게 정상일까. 아- 어떻게 해. 너무 좋아서 무서워. “아 제발 제발… 제발 갈 것 같아요. 나올 거 같, 흐윽… 응. 주인님….” 무서워진 우인이 엉엉 울면서 매달렸다. 우련의 턱 끝에 겨우 입을 맞추면서 애원했다. 그만, 그만할래요. 여기 너무 아파요. 조금만 천천히 박아 주세요. 아무리 애원해도 안 먹힐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지우련은 지치지도 않는지 탁탁탁- 허리를 치받는 속도에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었다. “아으… 아. 아앙…. 너무 좋- 흐아, 아윽!” 우인이 고개를 점점 뒤로 젖혔다. 미칠 것 같은 오르가슴에 단어를 다 잃어버린 것 같았다. 옷을 다 갖춰 입은 우련이 신경질적으로 욕을 중얼거리면서 셔츠 단추를 잡아 뜯었다. 투둑- 튕겨 나가는 단추에 우련의 잘 짜인 복근이 드러났다. 그가 검지를 길게 핥아 올리다가 땡땡하게 부풀어 오른 우인의 음핵을 할퀴듯이 누르고 문질렀다. “하악…! 아, 좋아요. 좋아요…. 거기, 으!” “이렇게 자지 좋아하게 된 것도 다 내 덕이잖아.” “마, 맞아요….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