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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래 | TIBIU
作者档案
전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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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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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완벽한 개기일식
전여래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
漫画连载
“아, 진짜. 시끄러워 죽겠네! 한 번만 더 앙알거리면 확 자빠뜨린다!” 광고 회사 의 대표 고태양. 외모, 능력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그는 지난 3년간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본의 아니게 금욕 생활을 지속해 왔다. 사사건건 부딪치기만 하던 부하 직원에게 취중 음담패설을 들을 때까지는. “자빠뜨려서 뭐 할 겁니까?” “뭐 하긴! 확 자빠뜨려서 옷을 쫙 찢어 버리고 그 요망하게 판판한 가슴을……” 이어지는 지독한 성희롱에 화를 내든 징계를 내리든 해야 마땅하건만, 너무도 오랜만에 반응해 버렸다. 다른 사람도 아닌 은달에게.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사실을 그녀에게까지 들켜 버리고 마는데……. “진짜로 저한테 반응하는지,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겠어요. 그러니 보여 주세요. 대표님 그거.”
漫画
냉미남의 은밀한 취향
전여래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고양이처럼 시크하고 도도한 국내 최고 프라이빗뱅커와 유쾌발랄 로맨스 소설 작가의 어처구니없는 로맨틱코미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자가 갑자기 내 집에 들이닥쳤다. 창백한 얼굴,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 야릇하게 거친 호흡, 반쯤 벌린 붉은 입술. 서슴없이 온몸을 나에게 부딪쳐 오는 이 여자, 온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이 여자, 대체 뭐지? 거부해야 하는데… 할 수가 없다. 내 팔뚝을 바스러뜨릴 듯 움켜잡더니 뜨겁게 속삭이는 그 여자.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 반쯤 정신 나간 틈을 나서 내 집에 거침없이 뛰어들어온 여자. 겁도 없이 훌렁훌렁 벗어 던진 여자가 들어간 곳은…… 바로?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