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경 | TIBIU

사랑을 돌아보다
정희경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각자 집안이 원하는 대로 비즈니스만 합시다. 그쪽은 그쪽대로, 나는 나대로.” 기대해선 안 되는 사랑인줄 알면서도, 사랑일까봐. 자꾸만 돌아보게 됐다. “이제 내 인생에서 나가 줘요, 한태석 씨.” 돌아볼 자격 없는 사랑인줄 알면서도, 사랑이라서. 자꾸만 돌아보게 됐다. 사랑을 놓아버린 여자, 주가예 사랑을 놓쳐버린 남자, 한태석 이혼을 결정하고 나서야 서로를 돌아보기 시작한 두 남녀의 이야기
우리 지금 만나
정희경 · 职场 · 浪漫喜剧漫画连载“내 엉덩이에서 손 좀 치워 줄래요?” “지금 저한테 하신…” 황당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던 우리는 그제야 깨달았다. 가방에 손을 집어넣으려고 했던 제 오른손이 탄탄한 무언가에 닿아 있다는 사실을. “저기요! 고의가 아니었어요! 진짜에요!” 변명할 기회조차 없이 한순간에 지하철 변태가 되버린 그녀, 한우리와 “능력 있는 친구야. 옆에 두고 잘 알려줘.” “글쎄. 옆에 두기엔 좀 위험한 여자던데.” 지하철 변태를 팀의 에이스로 맞닥뜨리게 된 그, 서진원의 끈질긴 술래잡기! 우리, 지금, 만나!
무례한 키스
정희경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모델, 차승호. 모친에게 차려준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듣게 된 뜻밖의 대화로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된다. "서로 누군지 아는 사이에 불필요한 인사는 생략하는 거로 하죠." 평탄하게 지내던 제 삶에 난데없이 끼어든 여자. 그 여자가 자꾸만 신경 쓰였다.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상처 주지 않을 방법이 달리 없었다. 잘 나가는 대표 디자이너, 오수진. 차승호를 모델로 쓰라는 윗선의 일방적인 지시를 받게 되면서 그를 처음 만난다. “때리려면 지금 때려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괜찮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승호의 그럴싸한 연기에 감쪽같이 속아버린 기분이라 불쾌했다. “당신 보면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 키스하고 싶어.” 이제 확실히 알겠다. “내가 지금 여기서 다시 키스하면, 또 때릴 겁니까?” “……아니요.” 껄끄러운 우연, 반복되는 인연. 우리의 결말은 운명일까, 악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