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파동 | TIBIU
보빙 포인트(Bobbing Point)
고라파동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이런 새끼가 알파라고? 강진혁은 '오메가'라는 결과가 주는 혼돈과 두려움에 이를 으득 짓씹었다. 더군다나 발현도 안 했던 시절부터 이도진의 페로몬을 맡았다니,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오메가가 된 것도 끔찍한데 발현 전부터 페로몬을 맡았었다는 사실이 너무도 혐오스러웠다. 처음으로 페로몬을 느낀 사람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이도진이라니. *** "예쁘다, 너……." "이, 씹. 앗! 아아!" 진혁은 알파가 모조리 다 싫었지만, 그중에서도 이도진이 제일 싫고, 증오스러웠다. 왜 이딴 일이 생겨서, 하필 이 자식이랑.
준과 준
고라파동 · 创伤受 · 后悔攻漫画连载흔히 말하는 '망돌'. 이준은 그 망돌 중의 하나인 그룹 제우스의 리더였다. 학교 폭력, 스폰, 게이설까지...다섯 멤버 중 셋이 사회면과 연예면을 장식하기 전까지는. 결국 이준은 억울하게 계약 해지당했고, 제우스는 망돌로 끝을 맺었다. * "……갑작스럽게 남의 차를 얻어타니, 굉장히 죄송스럽네요. 하하." "……강남역, 맞죠?" 망돌에서 마케팅팀 인턴으로 새 출발하게 된 이준. 첫 출근 날, 얼떨결에 모르는 남자의 차를 얻어타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한다. "안녕하세요, 본부장, 님?" 알고 보니, 그 남자는 본부장이자 이준의 소꿉친구 최준이었는데. 그리고 시작된 최준의 플러팅! 이준의 인턴 생활은 점차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가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