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사뉴 | TIBIU

우리 가이드가 달라졌어요
배사뉴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아이를 주워 3년간 소중히 키웠던 어느 날…. 빌런에게 공격당하고 눈을 떠보니 신체 나이가 멈춘 채로 세상이 10년이나 흘러 있었다. 내 소중하고 귀여운 동생은 스무 살의 낯선 남자, 심지어 미남으로 자라 있었는데…. “그럼 누나라 불러줄까요?” “응. 앞으론 꼬박꼬박 누나라 불러. 우리 나이 차가 무려 열세 살이야.” 찬성의 기저귀를 갈아준 적은 없지만 내가 업어 키웠다. 그 기억을 가지고 강하게 나가자 찬성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은 사람처럼 눈을 깜빡였다. “무슨 소리야, 누나.” 그러곤 당연한 진실을 말하듯 손가락 세 개를 펼쳐 보였다. “우리 세 살 차이잖아요.” “뭐?” “누난 스물셋. 나는 스물. 그러니까 세 살 차이지. 누나가 놀라서 뺄셈을 잘못했나 보다. 그럴 수 있지.” … 내가 10년이나 부재해서 그런가. 애가 이상해졌다. *** 아래가 두 쪽으로 갈라지고 있었다. 찬성이 풀어놓긴 했는지 뻑뻑한 거 같으면서도 살이 옆으로 벌어지며 굵다란 살덩이를 열심히 삼켰다. 귀두까지 넣은 찬성이 미간을 찌푸렸다. 얘는 귀두부터가 크다. 진짜 버섯 머리처럼. “좁아.” “흐읏, 하, 그럼, 빼, 빼는 거 어때? 흣.” “길하리는 하, 가끔 말도 안 되는 걸 요구할 때가 있더라.” “읏…. 이름, 부르지, 흐으, 말랬지?” “그럼 누나라 불러줘요?” “응, 으응….” “괜찮겠어요?” 찬성이 귀에 입술을 딱 붙이고 속삭였다. “누나- 어린 동생 잡아먹으니까 좋아요?” “…너!” 찬성이 웃음을 터뜨렸다.
단장님은 곤란해
배사뉴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사람의 생각을 듣는 능력을 가진 남자주인공, 알렌. 북부로 올라가면서 새로 부단장을 맞이하는데. 새 부단장은 하루종일 19망상만 하는 여자였다. 훈련 중에도 회의 중에도 시도 때도 없이 19망상하는 여자주인공, 레아. 알렌은 매번 야한 망상을 하는 레아 때문에 곤란해한다. 결국 제 능력을 털어놓지만, 레아는 망상을 그만두지 않고, 알렌은 밤 분위기에 취해 레아와 잠자리를 갖는다. 그런데 그다음 날부터 레아가 망상을 하지 않는다! 망상을 멈추게 하는 법이 욕구를 해소 시켜주는 것이란 걸 깨달은 알렌. 그 후부터 레아가 망상할 때마다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