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초록 | TIBIU

S급 헌터는 누구?
배초록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키잡물 #판타지물 #사건물 #달달물 #코믹/개그물 #할리킹 #나이차이 #동거 #초능력 #복수 #오해/착각 #첫사랑 #미남공 #강공 #능글공 #사랑꾼공 #재벌공 #약통제공 #수한정다정공 #첫눈에반했공 #미인수 #능력수 #힘숨찐수 #상처수 #살짝얼빠수 #귀염수 #순진수 #허당수 #의외로강단있수 10년 동안 불법 연구실험을 당하며 고통 받던 시온은 어느 날 갑자기 S급으로 각성한다. 그는 친구 요한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연구소를 없앤 후 한국으로 향하는데...... *** “애기야, S급 트레이닝 룸은 고장 내면 안 되는 거 알지?” “아, 안 고장 낼 건데... 그거는 진짜 저도 왜 그렇게 된 건지 몰라요... 갑자기 기계가 혼자 고장 난 거예요. 지, 진짜예요.” “응, 진짜 고장 내면 안 돼. 되게 비싸거든. 애기가 고치려면 엄청 열심히 일해야 될걸?” “어어...” 시온이 안정부절못하며 엉덩이를 달싹거렸다. 술잔을 기울이려던 차유성이 고개를 반대로 돌린 채 작게 중얼거렸다. “하... 존나 귀엽네 진짜.”
등급 측정 불가
배초록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가스라이팅과 아동 학대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육원에서 자란 시율의 어릴 적 기억은 온통 폭력으로 뒤덮여 있었다. “아가야, 이름이 뭐니?” 차주경을 만나기 전까지. “네, 네. 저는, 어어. 저, 저는 이시율…. 여, 열 살이에요.” * * * 아주 어릴 적 보육원에 버려진 시율은 제게 손찌검을 일삼는 원장을 아버지라고 불렀으며, 사랑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몰라 원장 아버지도 저를 사랑한다고 여겼다. 하지만 보육원에 괴수가 쳐들어온 날, 시율은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다. ‘오늘부터 여기가 시율이네 집이야.’ 10살 아이의 첫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시율은 주경에게 배운 글자로 그림일기 속에 몰래 속마음을 적었다. 어른이 되면 형아와 결혼할 거라고. Copyrightⓒ2024 배초록 & 바니앤드래곤 Illustration Copyrightⓒ2024 보살 All rights reserved.
월로승(月老繩)
배초록 · 日常 · 甜宠漫画连载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와 아버지의 몫까지 오래오래 사는 게 평생 소원인 달연. 의술과 주술에 모두 능한 달연은 장수하기 위해 능력을 숨기고 살아간다. “아, 아닌데요? 저는 그 달인가 뭔가 하는 주술사가 아니에요.” 한데 어찌 알아낸 것인지 달연을 찾아온 2황자 강희신! 주기적으로 화마에 휩싸인 것처럼 고열에 시달리는 강희신은 달연에게 제 병증을 고치라며 반협박에 가까운 요구를 하고, 달연은 목숨을 잃게 될까 두려워 제 뜻과는 상관없이 그의 요구를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내관으로서의 삶은 달연의 생각보다 호락호락하지 않은데. “하면, 오늘은 네 혀를 써야겠구나.” “…혀, 흐… 혀라니요?” “설마 싫은 것은 아니겠지.” “아, 아, 아니요, 흐끅! 완전 좋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병증을 치료하는 것보다 제 몸에 더 관심을 보이는 2황자. 달연의 황궁 생활은 점점 예상치 못한 곳으로 향하는데……. * * * “사, 살려 주세요…! 흑, 나리, 제가 잘못, 흐, 잘못했습니다…….”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뒷걸음질을 쳐 봤지만, 금세 벽에 가로막혔다. 강희신은 그렁그렁한 눈으로 저를 올려다보는 달연의 앞으로 성큼 다가가 두 뺨을 세게 쥐어 잡고 벌어지는 입술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새빨간 혀를 잡아당기자 달연이 손목을 붙잡고 발을 동동 굴렀다. “흐…! 흑, 도, 도용이 으으, 하 껀데, 하려구 했눈데, 으흑…….” 진짜로 혀를 뽑을 것 같아서 공포감이 물씬 차올랐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물이 후드득 떨어져 내렸다. “…흐, 흐에… 끅, 혀, 뽀브며는 아푼데, 아파여… 흐윽, 으우…….” “아프다고?” “끅, 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