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애 | TIBIU

누나의 남자 친구
안들애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작중 폭력, 협박 및 강압적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좋은 예감은 씨발, 좆까라 그래. 그렇게나 다정하던, 누나의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한 인우. 누나, 순애를 끔찍하게 아끼는 그라 곧장 헤어지라 외치며 상대에게 달려드나…. “주먹 힘이 좋던데?” “…읍! 읍!” “이가 나가는 줄 알았잖아.” “흐읍… 헉…!” 오히려 제압당하고 만다. 그리고 예상과는 다른 방법으로 남자는 인우를 괴롭히는데. “오해하나 본데. 인우야, 나 너 안 싫어해.” “….” “오히려 난 네가 마음에 들어. 순애보다 더.” *** “난 손 씻고 올 테니까. 너도 그거 빨리 처리해.” 남자는 턱짓으로 발기한 성기를 대충 가리키고 화장실로 향했다. “남자 좆을 만지면 구역질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 음… 좀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있는지 물소리가 같이 났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난 이딴 일로 너랑 틀어지기 싫어.” “….” “왜? 넌 기분 나빴어? 에이… 그럼 재수 없게 개한테 한번 물렸다고 생각해. 내가 개새끼라며.” 자신이 말하고도 웃긴 모양인지 물소리 사이로 키득거리는 웃음소리가 퍼졌다. 현대물, 나이차이, 애증,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절륜공, 미남수, 강수, 상처수, 굴림수, 피폐물, 수시점, 일공일수
터치 미!
안들애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그가 남긴 억대의 빚으로 지난한 생활을 이어가던 이연우. 어느 날 알파 오메가 매칭 사업에 참여하면 사례금을 준다는 전화를 받고 자신과 매칭된 알파를 만나러 간다. 그곳에서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된 연우는, 비밀스러운 대저택으로 향하는데……. 연우를 기다리고 있던 건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 상상도 못했던 인물이었다. ‘4년 연속 사귀고 싶은 연예인 1위’ ‘여자보다 더 예쁜 연예인 1위’ 수많은 타이틀을 달고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연예인이자, ‘성격이 가장 나쁠 것 같은 연예인 1위’ ‘스캔들의 제왕’ 동시에 연예계 트러블 메이커로 가장 유명한 연예인. 그 ‘김선호’가 연우의 매칭 상대란다. *** “……발정기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오메가를 만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나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 봐도 저 남자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걸 알겠다. 저렇게 무식하게 억제제를 놓느니 오메가를 만나는 게 나을 텐데 왜 오메가를……. “아.” 나는 손바닥으로 입을 가렸다. “그건 그렇죠. 그래서 이연우 씨를 어렵게 찾았잖아요.” 잊고 있었다. 나와 저 남자는 매칭률이 99%다. 벼락같이 떠오르는 생각에 순식간에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후욱…… 후욱…….” “헉!” 동시에 조용히 의자에 묶여 있던 남자가 갑자기 거친 숨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몇 걸음 더 뒷걸음질 쳤다. 심장이 빠르게 뛰어서 가슴께가 뻐근했다. 나는 심장 위를 두 손으로 꾹 누른 채로 남자를 살폈다. 남자는 어느새 원래대로 얌전해져 있었다. “나, 나보고 저 남자랑…….” 설마…… 자라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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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들애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급전이 필요한 동희에게 클럽 실장은 가불을 약속하며 중요한 손님을 맡긴다. 남자는 조폭이었고, 룸에 갇힌 동희는 그의 접대를 맡게 되는데…. “전 천만 원 이하로는 안 해드려요. 무조건 천 이상은 받을 거예요. 무조건이요!” 호랑이 굴에 막상 들어와 보니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보다 그냥 놓아버리는 게 나은 것 같다. “아기는 경험이 있나?” “하,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세… 섹스도 안 해봤고 키스도 한 적 없어요.” “어린 것들은 거짓말을 잘해. 실장이 내 눈 높다는 소리는 안 하던?” “…마음에 안 드시면 그냥 내보내면 되잖아요.” 이왕 재수 없는 거, 동희는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아내기로 결심하고 순간 그를 스쳐간 남자의 눈빛이 어린 치기에 불을 지핀다. * “젖 빨아본 적 없어? 더 세게.” 남자가 마냥 빠르게 치대던 하반신을 내 음부에 붙이고 뭉근하게 허리를 돌렸다. 그 덕에 내벽으로 남자의 성기 모양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우악스럽게 튀어나온 구슬들이 내벽을 둥글게 긁었다. 나는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사지를 덜덜 떨었다. “느껴져? 안이 진동하네….” “힉, 히익…!” “구멍 더 조여 봐.” 남자의 바람대로 나는 내벽을 조였다. 얇은 내벽이 괴물 같은 남자의 좆을 조였다 풀었다. “흐윽….” “처음이라면서 벌써부터 이렇게 헐거우면 어떡해. 더, 더. 조여 봐. 옳지. 하아… 그렇게.” “흐으… 으읍…!” 흐느낌이 남자에게 먹혔다. 역치를 모르는 몸은 남자가 주는 자극을 거부 없이 전부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내보낼 줄은 몰랐다. 모든 게 처음이니까. 배운 적이 없으니까. “솔직히 말해 봐. 너 이거 어디서 배웠어. 실장이 가르쳤어?” “헉! 악! 아아!” “어려서 그런가 참을성이 없네. 네가 이러니까 나도 미치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