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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 | TIBIU
作者档案
알렉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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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알렉산드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파디샤의 노예
알렉산드 · 架空历史 · 王族/贵族
漫画连载
[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됐던 "파디샤의 노예"와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주인공 아르크세스 주인수 트리야누스 에투리아 줄거리 프로바트의 왕세자 가이우스를 주군으로 모셨던 기사 트리아누스는 페라네니아의 황제 아르크세스와 전장에서 마주치게 된다. 이미 전세가 기울었기에 전장에서 죽을 결심을 하고 용맹하게 싸웠지만 결국 포로로 잡혀 능욕당하는 트리야누스…. 트리아누스에게 끌리던 황제는 만인 앞에서 직접 그를 능욕한 뒤 점점 그에게 끌린다. 그리고 백인대장으로 그를 기용하려 하지만, 트리야누스는 이를 거부하고 차라리 색노가 되는 길을 선택하게 되는데….
漫画
황금사슬
알렉산드 · 架空历史 · 王族/贵族
漫画连载
[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황금사슬"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 공: 칸 드라시아 무라트: 새로운 노예를 사기 위해 노예 시장을 찾은 일리안을 한눈에 사로잡은 남자. 하지만 그의 정체는 북부인 첩자였다. * 수: 일리안 헤르필로스: 아센 인으로 라마돈 총독의 아들. 노예를 길들이는 기술이 뛰어나지만 그는 자신의 처지에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다. 아버지의 연회에 쓸 노예를 구입하기 위해 노예시장을 찾은 일리안은 그곳에서 아름다운 맹수와도 같은 노예 칸을 만난다. 충동에 사로잡혀 계획에 없던 거금을 들여 칸을 사들인 일리안은 그를 통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감정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사실 칸은 북부의 첩자였고, 정체가 들통 난 칸은 아센을 떠나면서 일리안에게 함께 가자고 손을 내밀지만 일리안은 자신을 속인 칸을 날카로운 말로 상처 입히며 그 손을 뿌리친다. 그 일이 있고나서 얼마 후, 라마돈은 마침내 북부의 공격으로 허무하게 무너지고 일리안은 순식간에 광산 노예로 전락하게 된다. 빛 한 줄기 비추지 않는 캄캄한 광산에서 사슬에 묶인 채 죽게 될 거라고만 생각했던 일리안은, 하지만 어느 날 찾아온 노예상인에게 끌려 북부의 새로운 왕을 위한 연회장에 상품으로 서게 되는데…. 그곳에서 일리안은 다시는 보지 못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남자와 재회하게 된다. 그것도 서로의 입장이 정반대가 된 상황에서….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