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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운알트라비타 | TIBIU
作者档案
인운알트라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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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운알트라비타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망한 사랑도 다시 보자
인운알트라비타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주의: 본 작품은 팬반응이 포함되어 있으며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시절 망사 커플이 게이 연애 프로그램에서 다시 재회한다면?” 정숙한 척 문란한 공 X 문란한 척 보수적 수 불우했지만 자수성가한 공 X 재벌 집 막내아들 병약수 고슴도치처럼 뾰족뾰족했던 학창 시절의 신연우. 그런 연우를 보살피고 곁에서 지켜 주던 학창 시절의 진희태. 그러나 어떤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서로에게 망한 사랑으로 남게 된다. 진희태에게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통보하고 어느 날 사라져 버린 신연우. 그리고 10년 후 운명의 장난같이 두 사람은 게이 연애 프로그램 ‘연애남’의 출연자로 재회한다. 희태의 말대로 제대로 된 이별을 하기 위해 연우는 노력하기로 하지만 마음은 속절없이 흔들리고... 그런 두 사람 앞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온다. 두 사람은 두 번째 기회에서도 서로에게 망한 사랑으로 남게 될까?
漫画
우리 팀 미친 강아지를 조심하세요!
인운알트라비타 · 治愈 · 温柔攻
漫画连载
대한민국 K리그 신생팀의 초대 감독을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은사님의 부탁에 선택한 한국행. 그런데 감독으로 부임한 강릉 블루스에 골 때리게 성깔 있는 꼴통 한명이 이적해 왔다. 그것도 아주 귀여운 강아지 같은 녀석이. 생긴 건 애 같은 녀석이 어울리지 않게 터프한 축구를 즐긴다. 문제는 터프한 수준을 넘어서서 이 녀석이 선수 생명을 갈아서 축구를 한다는 것. 이건 감독으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였다. 저 미친 강아지에게 올바른 축구를 가르치고야 말겠다. *** “저 생각보다 잘 놀라니까. 그런 거 갑자기 하지 마세요.” “그런 거? 뭘?” 모르는 척 능청스럽게 대답하는 도훈에 살짝 눈꼬리가 뾰족해진 겸이 들릴 듯 안 들릴 듯한 목소리로 웅얼거렸다. “그...” “뭐. 똑바로 말해.” “빼, 빽허그요.” 두 손으로 제 얼굴을 덮은 겸이 민망한 기분에 몸을 앞으로 숙여 동그랗게 말고는 자괴감에 빠졌다. “아무리 팬 서비스라도 그런 거 하실 거면 깜빡이 좀 켜고 들어오셨으면 좋겠는데요.” “빽허그? 아~ 아까 그거?” “네! 그거! 갑자기 그런 장난 하지 마세요. 놀랐잖아요.” 다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이상한지 급격하게 표정이 어색해진 겸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 갈아입을 티셔츠를 집어 들던 겸의 위로 슬쩍 그림자가 졌다. 갑자기 등 뒤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에 화들짝 놀란 겸이 홱 뒤돌아봤다. “!” “빽허그 해 본 적 없어?” “지금 무슨?!” “아까 그렇게 한 건 따지고 보면 내가 너한테 헤드록을 건 거고.” 순식간에 양 옆구리로 파고든 도훈의 손이 겸의 허리를 꽉 껴안고는 몸을 바짝 붙였다. “읏!” “빽허그는 이런 거야. 이 어린 강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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