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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당근 | TIBIU
作者档案
자연산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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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자연산당근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아빠의 수면 인형
자연산당근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공작에게 주워진 아리스. 바람직하게 자라지만 은밀한 욕망이 숨겨져 있었다. 웨런이 10년 만에 귀환하고, 드디어 계획을 실현하려고 유혹하는데…. * 아리스는 떨리는 두 손으로 보지까지 벌렸다. 민망한데도 흥분이 밀려와 애액이 주르륵 애널까지 흘렀다. “넣어…주세요.” “아직 부족해.”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퍽! 울먹이는 애원이 끝나자마자 우람하게 선 그의 것이 아리스의 속을 찔렀다. 처음부터 깊은 삽입에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하으윽!” “하…!” 웨런의 입에서도 신음이 폭발하듯 터졌다. 손가락을 집어넣었을 때 좁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좆을 집어넣으니 더 좁았다. “내 거 빨면서 더 젖은 모양이네. 물이 많아.” 흥분할 대로 흥분한 성기는 자궁구 끝까지 손쉽게 닿았다. 더 깊은 곳까지 들어가고 싶은데 쫀득하게 달라붙은 속살이 좆을 물고 놔주질 않았다. 찔러 넣을 때마다 그의 성기에서 전해진 찌릿함이 전신으로 번졌다. “흐으, 하악!” 너무 깊다. 웨런의 다리를 짚은 아리스의 손끝이 부들부들 떨렸다. 이대로 정신을 놔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았다.
漫画
18+
대위님, 거기만은!
자연산당근 · 现代背景 · 军事
漫画连载
#현대물 #군대물 #원나잇 #몸정>맘정 #오해 #고수위 #뇌섹남 #능력남 #까칠남 #존댓말남 #짝사랑남 #능력녀 #털털녀 “유 중위는 발이 성감대입니까?” 분기별 행사인 행군 중 발목을 다친 지인. 대대장까지 함께인 행군이라 아픔을 최대한 참았으나 결국 들켜 버리고, 동행한 군의관인 대위 제성에게 진찰받은 뒤, 더 이상의 행군은 무리라고 진단한 그와 함께 민가로 내려가게 된다. 그리고 인심 좋은 할머니가 내어 준 방 안에서 묘한 기류를 느끼며 침묵하던 그녀는, 자신의 발을 만지고 빨며 흥분하는 제성의 손길에 쾌락을 느끼고 마는데……. “난 발 페티시즘입니다. 아까 산에서 유지인 중위 발 보고 너무 예뻐서 섰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대위님, 거기만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