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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모커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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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모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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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얼마면 돼?
헤비스모커 · 现代背景 · 财阀攻
漫画连载
[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얼마면 돼?"와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류재훈: 몸이면 몸, 돈이면 돈, 얼굴이면 얼굴, 뭐 하나 빠지는 구석 없는, 세상 축복 한 몸에 다 받은 류씨 집안 둘째 아들이지만 콩깍지에는 당할 재간이 없는, 그래도 겉으로 티가 잘 안 난다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 사실상 호구. 박건우: 제비 예비생으로서 돈 많은 여자친구 덕 좀 보려고 아등바등해 보지만 그 인생에 진짜 빛을 비춰줄 사람은 다른 데서 찾는 게 더 빠를, 개념은 얻다 팔아먹었는지 알 수 없는 뻔뻔하고 아방한 청년. 재벌 여자친구가 사준 명품으로 온몸을 휘감고서 참석하게 된 내로라하는 집 자제들의 파티. 믿을 구석이라고는 곱상한 얼굴뿐인 건우는 영어만 지껄여대는 사람들 사이에 어울리지 못한다. 그런 와중에 몸 좋고 얼굴 좋은 한 청년이 접근하더니, 호모는 아니라면서 이상한 내기를 걸어오는데. 너랑 키스하는 걸 보고 내 여친이 화를 안 낼 리가 있냐? 자신만만하게 내기를 받아들이지만 결과는 건우의 처참한 패배. 미성은 같이 몸을 비비던 청년과 함께 키스를 한 두 사람을 보며 깔깔대기만 했다. 그 바람에 예상치 못하게 작은 것 열 장의 빚을 지게 된 건우. 화가 나 술이 떡이 되도록 퍼마시다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 호텔. 입고 있던 명품들은 사라지고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퉁퉁 부운 얼굴로 호텔에서 나온 건우는 자신의 전화에 전과 달리 거리감이 느껴지는 여자친구 미성의 반응에 당황하고…. 그런데 왜 내가 생각하는 작은 것 열 장과 네가 생각하는 작은 것 열 장의 개념은 이렇게나 다른 거니? 있는 집 애들은 다 이런 거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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