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땃쥐 | TIBIU
18+몽룡정복기
돈땃쥐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돌아오지 않는 몽룡을 기다리던 춘향은 월매의 죽음을 계기로 크게 절망한다. 설상가상으로, 새로 부임한 사또의 부름을 더는 거절할 수 없게 되자 남장을 하고 도망치던 중 길을 잃고 결국에는 혀를 깨물어 자결할 것을 결심한다. 하지만 그런 춘향의 앞에, 수상한 여인이 나타나는데.... “복수하고 싶지 않니? 내가 널 사내로 만들어 주마. 그의 삶을 뒤틀고, 빼앗게 해줄게. 어떠니?”
내 너에게 젖을 물리니
돈땃쥐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작중 비윤리적 소재 등 취향을 타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주의 바랍니다. 뇌물을 받은 혐의로 옷까지 벗은 전직 형사, 강두호. 그런 오명에도 불구하고 남자답게 잘생긴 외모를 앞세워 탐정으로 전향하나,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어디까지나 입만 놀리는 사기꾼에 가깝다. 그러던 어느 날, 두호는 뼛속까지 새겨진 속물적 근성을 버리지 못한 채 보수만 보고 어딘가 찝찝하고 감당 안 되는 의뢰를 덥석 맡게 된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은혜’가 불법 단체란 말씀입니까? 원하시는 것은 그 단체 조사고요?” 잘난 얼굴과 넉살 좋은-뻔뻔한- 성격을 가진 그는 가히 일주일 만에 교단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며 유명 인사가 되고, 뭔가를 좀 해 보려던 차…. “씨발, 무슨 교회가 ECM까지 사용해?” 이거 제대로 잘못 걸린 것 같다. 탈세, 불법 인체 실험실, 통신이 터지지 않는 지하의 거대한 비밀 공동까지! 그렇게 탈출을 위해 애쓰던 두호의 앞에, 꼭 마네킹처럼 매끈하고 길쭉한 남자가 나타난다. 저를 이곳의 사제로 착각한 듯한 남자에, 두호 역시 태연한 척 장단을 맞추기 시작하는데. “무엇 하십니까? 제게 ‘은혜’를 주셔야지요.” “아드님! 잠시, 윽, 잠시만…!” 과연 강두호는 무사히 ‘어머니의 은혜’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현대물, 나이차이, 미스터리/오컬트, 연하공, 광공, 존댓말공, 재벌공, 집착공, 미인공, 미남공, 절륜공, 중년수, 연상수, 미남수, 떡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