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선장 | TIBIU

디어 마이 비러브드 머메이드 (Dear my beloved mermaid)
류선장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윤간, 촉수, 미약, 약한 인신매매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물 #인외존재 #애절물 #해군공 #군인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순정공 #인어수 #미인수 #다정수 #순정수 인간인 연인 모리스와 헤어진 후 그를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인어 알타이르. 우연한 불행으로 인간 해군에게 붙잡혀 버린 그는 군인들에게 성적으로 학대당하다가 윤간당하기 직전, 때마침 나타난 군인에 의해 구해진다. “모리스?” 그를 구해 준 군인은 바로 옛날에 헤어졌던 연인 모리스. 알타이르는 기쁘고 반가운 마음으로 모리스를 바라보지만……. “인어 알타이르, 당신을 해칠 생각은 없다. 그저 순순히 협조만 하면 돼.” 어쩐지 그는 자신을 알아보면서도 차갑게만 군다. 옛날의 그 다정했던 모리스는 밀려드는 세사의 파도에 모두 부식되고 만 것일까. 서글픔을 삼키고 알타이르는 마지막으로 그에게 부탁하는데……. “한 번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나를 안아 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디어 마이 비러브드 머메이드 (Dear my beloved mermaid)》
죄를 뒤집어쓴 황제에 관하여
류선장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황제가 패전국의 공족公族을 몰살했다. 단 한 사람, 케이만을 빼고서. 그리고 선제의 정부가 썼던 방에 그를 밀어 넣었다. 이 굴욕감과 불타는 복수심. 케이는 황제를 파멸로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그가 무릎을 꿇고 빌게 해야지. 그리고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너를 감싸려고 든 것이 아니야.” 그는 얄팍한 거짓말로 변명하면서까지 나를 감싼다. “나는 네가 어떤 심정인지도 알고 있으니까.” 감히 가족 잃은 자의 심정을 헤아린다고 고한다. “그러니 기꺼이 네가 원하는 역할을 연기해주지.” 그리하여 나의 손에 놀아나겠다고 제안한다. 당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고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 그래, 당신은 나의 발칙하고 건방진 부탁을 끝까지 들어줄 수 있는가? “더 건방져도 되지. 나는 너에게 푹 빠진 황제잖나.” 나는 당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공화주의자들의 손을 잡았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