뵤 | TIBIU
18+수박 겉핥기
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도구플 #피스트퍽 #진열된엉덩이 #엉덩이사세요 “엉덩이 사세요! 맛 좋고, 실한 엉덩이 오늘만 싸게 팝니다!” 동생을 따라 매대에 진열된 크고 작은 엉덩이들을 구경한 큰형님, 도하. 집에 돌아온 그를 반기는 것은 바로, 오전에 봤던 하얀 엉덩이였다. [행님한테 드리는 선물인데, 마음에 안 드십니까?] “당장 저거 치워.” [제가 일 끝나고 내일 가지러 갈게요. 그때까지만 가지고 있어 주십쇼.] 떠안게 된 것은 고이 뒀다가 환불 시킬 생각이었지만, 동생이 장난질을 해뒀는지 상자 속 하얀 엉덩이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뭐, 가 자꾸 안을 때려서, 흐윽…….” 작고 뽀얀 엉덩이를 조용히 시키기 위해 직접 손을 넣어보던 중, 뜯어진 상자 사이로 개처럼 엎드린 곱상한 얼굴이 드러나고 마는데……. “사, 살려주, 하윽! 아흐으, 아!” “……수박인 줄 알았더니 복숭아꽃이로구나.”
18+오메가 생존 게임-우주선
뵤 · 爱恨交织 · 年龄差漫画连载#오메가버스 #일공일수 #촉수에게_잡아먹히는_무심수 #알파절륜공 오메가가 멸종된 이후의 세상. 4인의 친구들은 새로 나온 19금 VR 게임의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게 된다. ‘오메가’라는 종족이 되어서 플레이를 진행하게 된다는 것도 어쩐지 흥미롭다. “코즈믹 호러가 잘 뽑기 어려운 장르인데…… 도전해 볼까나.”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노아지만, 알파의 페로몬을 맡는 순간 추리스릴러인 줄 알았던 게임의 장르는 뒤바뀌고 만다. ‘다시 그 냄새 풍겨 봐.’ “내어 주면 떨어질 거야?” 애써 침착함을 유지해 보나, 알파의 촉수가 판판한 복근 위를 스치고 등줄기를 따라 감길 때마다 치솟는 성감에……. ‘맛있나 봐. 열심히 오물거리네.’ “흐으…….” ‘제대로 박아줄게.’ 과연 전신이 모두 마비되는 것만 같은 감각 속에서 노아는 무사히 게임 테스트를 마치고,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SF.미래물, 오메가버스, 추리/스릴러, 나이차이, 애증,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무심수, 굴림수, 대학생, 인외존재, 게임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