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볕 | TIBIU

아기를 주세요
여름볕 · 甜宠 · 同居漫画连载“뭐, 네 계획을 망치게 된 사람이 나라서 영광이야.” 짝사랑하던 루이와 마침내 결혼까지 이루어 낸 헨리. 그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다른 ‘목표’를 꿈꾼다. 그건 바로 자신과 루이 사이의 아이를 갖는 것! 그리하여 은근히 아이와 관련된 용품과 잡지 등을 놓으며 루이를 자극하려 하지만, 좀처럼 넘어오지 않는 루이 때문에 속이 타들어 가는데…? #오메가버스 #배우자 #임신수
오늘 밤에 한 번만 더
여름볕 · BL · 절륜공漫画连载“그럼, 우리 집으로 갈래?” 태어난 지 150년, 죽은 지 126년. 뱀파이어 반스는 주말에 갑자기 소개팅이 잡혔다는 소리에 인간인 얀을 만나러 간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 “뱀파이어는 잠을 안 자?” “우리도 자.” 반스가 가볍게 확인했다. “그럼, 다시 한잔하자고 널 초대해도 늦지 않을까?” 얀은 태연하게 말하려고 노력했다. 반스는 얀의 금발을 쓸어 넘기며 속삭였다. “그래, 그랬으면 좋겠어.” 얀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고 반스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럼, 우리 집으로 갈래?”
싱크(Sync)
여름볕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OO버스, 오메가버스, 원나잇, 추리/스릴러, 동거/배우자, 미남공, 강공, 능글공, 재벌공, 절륜공, 알파공, 미인수, 다정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임신수, 외국인, 오메가수, 경호원수, 할리킹, 일상물, 사건물, 3인칭시점 “너 말이야. 섹시하지만 천박하지 않은 게 마음에 들어.” 부유한 군수 및 패션 업체의 이사이자 초호화 선상 파티의 주최자, 알렉산더 빈첸초. 그의 경호를 위해 파티에 참석한 아이반은 선박을 돌아다니다 알렉산더의 방에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세미 오메가라, 발현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그는 러트를 견디고 있는 경호 대상 앞에서 히트사이클이 찾아와 버린다. 결국 순식간에 휩싸인 열기 탓에 자신의 정체를 오해한 알렉산더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아이반. 이후 임신 여부를 확인해야겠다는 핑계로 알렉산더는 그를 자신의 저택에 머물게 하고, 경호를 핑계로 아이반은 그의 옆을 지키게 되는데……. * “잠깐만…….” 갑작스러운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던 아이반이 위로 올라타는 알렉산더의 어깨를 막았다. “뭔가 착각한 거 같은데.” 커다란 몸에 짓눌린 하체에 크게 발기한 성기가 부딪쳤다. 놀라 숨을 삼키는 아이반을 내려다보며 알렉산더가 사납게 웃었다. “너 말이야. 섹시하지만 천박하지 않은 게 마음에 들어.” “…….” 아이반은 말문이 막혔다. 그는 누군가와 이렇게 노골적으로 성적인 행위를 한 적이 없었다. 가벼운 키스와 손으로 몇 번 더듬는 정도의 데이트가 인생의 전부였던 아이반에게 이런 식의 접근은 놀랍고 버거운 것이었다. “키스해도 돼?”
사일런스(Silence)
여름볕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추리/스릴러, 미남공, 다정공, 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강수, 복수, 외국인, 조직/암흑가, 기억상실,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상실된 기억을 찾아 떠나는 수상한 남자와의 위험한 동행. 에반 메이어. 제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상태로 눈을 떴을 때 그는 낯선 남자와 한 침대 위에 있었다. 바로 자신을 구해 준 게 맞는지 위해를 가하는 무리와 한패인지도 모르는 수상한 남자인 세바스티안 로울과. 이성적으로는 그를 경계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었다는 범죄자들의 목록이 적힌 파일을 보며 위험한 일에 연루되었다는 걸 직감한 에반은 하는 수 없이 세바스티안과 길을 나선다. 그리고 그의 기억 상실이 어떤 음모와 엮여 있다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 “넌 호기심이 너무 많아.” 세바스티안이 나를 품에 안으며 투덜거렸다. 내 어깨 위로 묵직한 팔을 휘감은 세바스티안이 턱을 쥐고 자신을 마주 보게 했다. 뜨거운 열기와 위스키 향이 섞인 숨결이 내 입술을 짓눌렀다. 나는 기꺼이 입을 벌려 약탈적으로 파고드는 혀를 맞이했다. 헐떡이며 세바스티안이 주는 모든 독을 삼켰다. 우리를 향해 쏟아지던 별들이 이지러지는 걸 보고 눈을 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