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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2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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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용2용2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처음은 생이 좋아요
용2용2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유사 근친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첫 경험 코스 신청. 보지 맞으시죠?” “……네. 보지 맞아요.” VIP만 이용한다는 부티크에 방문한 다율은 마사지사에게 첫 경험을 내어주게 된다. “자… 잠깐! 아아! 아… 흣! 흐읏…. 읏….” “처음이라니까 서비스해줄게요. 고객님은 우는 얼굴도 귀엽네요.” “아아앙! 앙! 아앗.” 아픈 첫 경험으로 인해 마사지사를 바꾼 다율은, 그곳에서 의외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씨발, 내가 널 얼마나 곱게 키웠는데 이런 데 와서 보지나 뚫리고….”
漫画
18+
강사님, 수영만 가르쳐주세요
용2용2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능욕 #수치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애널플 #배뇨플 #유혹녀 #현대물 #자보드립 남자친구와 파타야에서 여행할 계획이었던 다희는, 수영을 배우기 위해 아빠뻘 강사에게 일대일 강습을 받는다. “저… 강사님.”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일대일 수업 신청한 거잖아. 그러면 많이 배워가야 할 거 아니야?” “하지만… 자꾸… 뭐가 닿아요.” 그러나 수업 내내 몸을 스치는 강사의 손길에 다희는 곤란해하는데…. * “수영엔 자질이 없는데 이쪽으로는 잘하나 보네. 보지가 손가락을 좆처럼 꽉 물어버리는데? 힘 좀 빼 봐. 안쪽까지 쑤셔줄게.” “시… 싫어요. 안 돼…….” “정말 싫어?” 흐음. 숨을 헐떡이면서도 싫다고 말하는 다희가 괘씸한지 그가 구멍을 꽉 채우고 있던 손가락을 쑥 빼냈다. “아앗!” 손가락이 빠져나갔지만, 아직도 질 내벽의 주름을 긁어대던 이물감이 남아있는 느낌이었다. 그는 다희의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 두 개를 그녀의 눈앞에 가져다 대고 비볐다. “손가락 하나 더 받을 수 있지?” “네?” “내 취향이 헐렁보지거든.”
漫画
용2용2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