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흔 | TIBIU
18+유혈목이
유성흔 · 日常 · 校园漫画连载말을 떼기 전부터 보육원에서 자라 부모의 얼굴도 모른 채 살아온 도담. 평소처럼 퇴근한 후, 호기심에 고수위 BL 드라마 1화를 시청하다 잠이 든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 낯선 환경, 그토록 소원했던 완벽한 부모님, 그리고 다시없을 친구들까지. 그 모든 것을 얻은 도담은 대학교 입학 후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드라마 속 주인공, 아니 뱀 수인이자 알파인 도희성이 나와 같은 과라니! 외모부터 재력, 성격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도희성. 그리고 그와 이어졌어야 할 ‘오메가’ 지송준. 그런데 그 두 사람이 ‘알파’로서 도담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빌런(Villain)
유성흔 · 科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주의: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잔인하거나 비윤리적인 묘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작 뛴 곳이 여기야? 하긴 여기 바다가 예뻐. 나도 이거에 반해서 샀거든. 그래도 다음부턴 같이 오자. 혼자는 쓸쓸하잖아, 심심하기도 하고.” 총을 들었던 손으로 누긋누긋한 눈물길을 따라 살점을 문질렀다. 탄약 냄새와 옅은 쇠비린내가 풍기는 손가락은 아이러니하게도 다정함 그 자체였다. 바로 조금 전에 총을 들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소름이 끼쳤다. “이런. 신발도 잃어버린 거야? 주인만 잊은 줄 알았더니 이렇게 칠칠치 못한 줄이야. 그래도 우는 얼굴이 예쁘니까 용서가 되네.” 슬리퍼는 새로 사줄 테니까 조금만 참으라면서 안드레스는 미아를 안아 들었다. 마치 공주님을 구한 왕자님인 양. 허망하게도 첫 번째 도주는 십 분도 되지 않아서 끝이 나 버렸다. *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오빠를 피해서 몰래 도망친 빈집. 그곳에서 남자를 만났다. #빌런남, #집착남, #계략남, #제정신아님, #소유욕, #남주가무서운여주, #그럼에도믿고있는여주, #약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