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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솔 | TIBIU
作者档案
해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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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해라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인간가축 가공소 : 엔드 투 앤드 (End to And)
해라솔 · 现代背景 · 监禁
漫画连载
#현대판타지 #납치 #감금 #조교 #유아퇴행수 #굴림수 #또라이공 #존댓말공 #상품이_아닌_당신 회사원 이지혁은 평소와 다름없이 퇴근을 하던 어느 날 의문스러운 곳으로 납치된다. 가공이라는 명목 하에 케이라는 남성의 지시 속에서 이루어지는 폭력과 강간. 이지혁은 케이에게 가축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점차 그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 거듭나게 된다. 상품으로 판매되었던 이지혁은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결국 퇴행해버리고 케이는 그런 이지혁은 데려와 애완 가축으로 함께 지내게 된다. 이지혁에 대한 감정을 자각한 케이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적응해보려던 이지혁. 그러나 이지혁은 결국 케이의 애정을 인정하지 못한다. 타인에 의해서 각성도, 던전도, 가축 가공소도 없어진 평범한 세계로 역사가 바뀌면서, 케이는 이지혁을 찾고자 한다. *** -당신을 사랑해요. 버석하게 말라비틀어진 목소리가 듣기 지독한 말을 자아냈다. 정말로 그 말이 너무나도 끔찍해서 할 수만 있다면 내 고막을 찢어버리고 싶었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미친 새끼. 말이 되는 소리를 지껄여. 아양 떨고 굴종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던 거겠지. 그걸 사랑이라고 포장을 해?
漫画
18+
인간가축 가공소
해라솔 · 监禁 · BL
漫画连载
회사원 이지혁은 평소와 다름없이 퇴근을 하던 어느 날 의문스러운 곳으로 납치된다. 가공이라는 명목 하에 케이라는 남성의 지시 속에서 이루어지는 폭력과 강간. 이지혁은 케이에게 가축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점차 그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으로 거듭나게 되는데... *** 나를 무슨 장난감 취급하는 눈앞의 개자식. 저 새끼는 그러고도 남을 것 같다. 축축하게 내 뒷구멍을 더듬는 손길을 느끼며 눈앞의 남자를 노려보는 것이 이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반항이었다. 내 손가락보다 굵고 긴 손가락이 배려 없이 아래를 후벼 파며 들어왔다. “아래 입이 꽉 무는 것만큼 눈도 예쁘게 떠 주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