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홍단아 | TIBIU
作者档案
홍단아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홍단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시혼 궁녀
홍단아 · 架空历史 · 王族/贵族
漫画连载
이랑은 백경이 처음으로 챙긴 전리품이었다. 그리고 독으로부터 백경을 구해준 은인이기도 했다. “황실에서 혼례를 앞둔 황자나 공주의 부마가 될 이에게 시혼 궁녀를 보낸다고 들었습니다.” 백경은 제게 집착하는 귀원공주의 패악에서 이랑을 보호하기 위해 시혼 궁녀를 명분으로 삼는다. 저를 은애하는 여인에게 그 정도 책임은 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런데 그녀를 곁에 둘수록 자신을 주체할 수가 없다. 평생 여자에게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건만. * 기백경(남자 주인공): 율제국 장군. 황제에게 총애받는 귀비의 아들로 황실의 금지옥엽 귀원공주와의 혼례를 앞두고 있다. 운등성에서 목숨을 구해준 이랑을 데려와 혼례 전 시혼 궁녀로 들인다. * 송이랑(여자 주인공): 운등성 약초꾼의 딸. 소식이 끊긴 아버지와 오라버니가 황궁에 끌려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백경을 따라 황도로 간다. 그를 은애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가족을 구하고 도망치려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모든 걸 가진 남자가 단 한 여자에만 반응해 모든 것을 내주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내의 벗은 몸을 보고 싶어 환장한 것이냐.”
漫画
18+
내 남편의 XX가 맞아!
홍단아 · 日常 · 浪漫奇幻
漫画连载
전쟁터에 나간 남편이 죽었다. 클로이는 좋아서 몸 둘 바를 몰랐다. 폭행과 착취를 일삼던 남편은 클로이를 돈으로 산 데다가 남자 구실조차 못하는 치였으니까. 이제 그녀에게 남은 건 자유와 집과 사냥개 카터뿐. 카터와 함께 평온한 삶을 살던 중 전쟁이 끝났다. “뭐야, 클로이. 남편이 왔는데 그 반응은 이상하잖아.” 죽었다던 남편이 돌아왔다. 더 키가 크고 잘생겨졌으며, 몸도 좋아졌다는 게 좀 다르지만. 뒷걸음질치는 클로이에게 남편이 다가왔다. “맛있게 익었네.” “…….” “먹고 싶게.” 남편이 절륜하기까지 하다. 변한 남편이 좋긴 하지만 클로이가 보기엔 아무래도 이상하다. 정말 내 남편이 맞나?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