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랭 | TIBIU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수연성,오랭,이꽃님 · 治愈 · 校园漫画连载남들과 조금 다른 아이, 유찬은 이유 모를 화재 사건으로 하루아침 부모님을 잃고, 장례식장에서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듣게 된다. 그날 이후, 듣고 싶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에 시달려 이어폰으로 귀를 틀어막고 공부에만 몰입한다. 그런데 우연히 같은 동네로 전학 온 하지오와 가까이 있기만 하면 고요가 찾아오는 경험을 한다.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자 작은 희망이었다. 끔찍한 소음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는 기대로 하지오를 찾지만, 갈수록 그 이유만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속마음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하지오를 보면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모습에 화가 나기도 한다. 아주 오랜만에 느껴 보는 다채로운 감정이 조금은 낯설다.- R18封面已屏蔽
선배, 열 번만 자요
곰,오랭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매주 일요일 연재! - 복학을 하루 앞두고 고시텔에서 쫓겨나 히키코모리 꽃덕후 현우. 오랜 지병인 미주신경성 실신을 앓고 있던 현우는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쫓겨나지만 구사일생으로 자신의 대학후배이자 플라워카페 사장인 한성의 밑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이 후배 녀석한테서... 묘한 '향기' 가 난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이 향기를 맡게 되면 제 뜻과 상관없이 흥분하게 되는데... 그런 현우의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느날 갑자기 한성이 현우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선배, 우리 열 번만 자요." - R18封面已屏蔽
前辈,只睡十次吧/十次睡眠
오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선배, 열 번만 자요〉 twitter:@00orang00 平台:bomtoon